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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2.19 올바른 보도자료 제목을 정하는 5가지 방법
기사작성노하우2013.12.19 18:28

올바른 기사제목을 정하는 5가지 방법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12월 19일 목요일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 인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안녕하셨쎄요 ? :P

기업의 홍보담당자들에게 보도자료의 본문을 쓰는 것보다 어려운것이 바로 보도자료의 제목을 쓰는 것인데요, 보도자료의 제목이야 말로 본물을 모르는 기자와 독자들로부터 보여지는 얼굴이자, 본문을 읽게 만드는 미끼가 될 수 있어 시의적절하면서도 구미가 당기는 보도자료의 제목은 본문보다 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언론으로부터 보도 될 확률을 높이는 올바른 기사제목은 어떻게 완성할 수 있을까요?     
 

 

 

 

 

 

 


첫째, 20자 이내로 짧게

 

보통 언론사의 편집자들은 8~12자가 가장 좋은 제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불필요한 단어는 모두 없애서 짧게 할수록 뉴스는 더 긴박하게 느껴지게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인쇄된 신문에서는 제목이 짧으면 활자의 크기가 커져 잘 보이게 되지요. 온라인 보도자료일 경우는 워드파일을 켜놓고 16 포인트로 설정한 후 한줄을 넘지 않게 쓰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핵심을 명확히.

 

무슨 사건이 일어났는지를 압축해 핵심을 명확히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목만 보아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감을 잡을 수 있어야 뉴스의 제목의 자격을 갖추었다고 볼 수 있답니다.

 

 

 

셋째, 제목에 중요한 키워드를 넣자.

 

검색엔진은 알고리즘의 랭킹을 정할 때 제목에 높은 가중치를 부여합니다. 따라서 중요한 키워드를 제목에 넣으면 본문에만 키워드를 넣는 것보다 훨씬 유리하게 상위노출 됩니다. 제목에 키워드를 한번, 본문 앞 부분에 집중해서 키워드를 넣는 것 또한 기술입니다. 

 

 

 

넷째, 숫자를 넣자

 

제목에 숫자가 들어가면 이 발표가 사실 전달을 위한 뉴스 발표이라는 느낌을 기자에게 주기 때문에 보도될 가능성이 향상됩니다. 또한 발표하는 뉴스에 대한 신뢰성과 설득력이 높아지며 데이터를 좋아하는 독자의 정보 충족 욕구 또한 채워줄 수 있습니다.

 

 

 

다섯째, 자세한 정보는 부제목으로.

 

제목에 들어갈 글자수를 줄이려고 할수록 제한이 심해져 전하고자 하는 내용을 전달하지 못하기 쉽습니다. 이럴 때에는 부제목을 달면 보기도 더 좋고 더 어필 할 수 있는데요, 제목에서 관심을 못가졌다 해도 부제목을 보고 글을 읽는 독자가 생길 수 있으며 보다 정확하게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독자들에게 이해시킬 수 있습니다. 다만 제목과 중복되게 쓰기보다는 좀저 해설적이면서도 명쾌하게 쓰는 것이 좋답니다 :)

Posted by 뉴스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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