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작성노하우2013.11.11 19:06

의료기사 작성법, 어떻게 써야할까?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11월 11일 뉴스메이킹 블로그 지킴이 인사드립니다. 오늘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빼빼로데이'라고 인식하겠지만 오늘은 농업인의 날이기도 하죠. 때문에 각 계에서 농업인의 날의 취지를 살리고자 빼빼로가 아닌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을 나눠주는 '가래떡데이'를 홍보하기도 하더라구요.

 

일반적인 과자보다는 우리농민들의 피와 땀이 담긴 우리 농산물로 연인과 고마운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해보는 것도 참 좋은 방법인 듯 싶은데요, 이웃님들은 어떠신가요 ? :)

 

오늘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가 이웃님들께 소개해드릴 보도기사 작성법은 작성하기 어려운 기사로 손 꼽히는 의료기사 작성법입니다.

 

 

 

 

의료기사 작성법 1) 의료법의 테두리 안에서!

 

 

 

다른 업종의 기사들과 달리 의료기사는 '의료법'이라는 큰 산이 있어 언론홍보 대행사들과 언론사 모두 진행이 조심스럽습니다.혹여나 기사 본문의 내용이나 사진 등이 민감한 의료법에 저촉되거나 혹시모를 염려가 있다면 진행을 했을 시 해당 의료기관은 물론 대행사, 언론사 모두에게 피해가 가기 때문이죠.

 

때문에, 해당 의료기관의 언론홍보 담당자라면 의료법 중에서도 의료광고에 대한 법령을 자세히 알아두고 보도자료를 작성해야 법에 저촉되어 벌금을 물거나, 해당 언론사가 송출재제 되는 등의 피해가 없다는 사실 알아두세요 :)

 

 

 

 

의료기사 작성법 2) 병원, 또는 시술의 홍보보다는 '정보성'

 

 

 

기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보도자료는 바로 '정보성이 짙은 기사'라는 것은 언론홍보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신 이웃님들이라면 누구나 잘 알고 계실텐데요, 정보는 기자가 대중에게 전달해야하는 의무이자 의료기사 안에 포함 된 정보는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의료기사가 단순히 병원 홍보 목적의 상업성 기사가 아닌 진정한 목적의 의료기사다운 의료기사임을 증명합니다.

 

때문에 의료기사의 보도자료를 작성할때는 시술이나 병원 홍보에대한 내용보다는 환자들의 궁금해하는 질환에 대한 내용이나 치료방법, 예방법 등을 비중있게 써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D 

 

 

 

 

의료기사 작성법 3) 최상급 표현을 지양하고 중립을 지키자

 

 

 

병원 측에서 작성한 보도자료를 받아보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최상급표현과 극존칭이 남발되어있다는 점인데요, 예를 들면 "**병원 ***원장님은 ~라고 말씀하셨다", "원장님은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고 계시다" "**병원의 기술은 세계최고로 인정받고있다"는 등의 내용입니다. 

 

공정해야할 언론기사, 특히 의료기사에서는 가장 불필요하면서도 기자들이 반감을 가지는 내용이 될 수 있으며 기사를 접하는 대중들에게는 대놓고 병원측에서 배포한 상업성 보도자료라는 인상을 주기 쉽기 때문에 이런내용은 반드시 지양하고 객관적으로 작성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와 함께 의료기사 작성법에대해 알아보셨는데요, 막막했던 의료기사 보도작성에 대한 궁금증이 조금은 풀리셨나요? :) 아래 포트폴리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뉴스메이킹의 다양한 의료기사 성공사례를 보실 수 있으니 작성에 참고 하셔도 좋겠죠? 내일 뵈요 이웃님들

 

 

 

 

 

 

 

 

 

Posted by 뉴스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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