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작성노하우'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14.01.02 알쏭달쏭한 보도자료 표기사항, 어떤게 올바를까? (1)
  2. 2013.12.30 인포그래픽, 보도자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무기
  3. 2013.12.26 보도자료 작성 시 틀리기 쉬운 표기법
  4. 2013.12.20 스토리텔링을 담은 보도자료 작성법
  5. 2013.12.19 올바른 보도자료 제목을 정하는 5가지 방법
  6. 2013.12.18 신제품출시·브랜드 런칭 언론홍보시 유의해야할 팁
  7. 2013.12.11 홍보담당자라면 알아야 할 기업의 기사거리 발굴하는 법
  8. 2013.12.05 검색이 잘되는 보도자료 작성법
  9. 2013.11.25 출판마케팅의 성공을 부르는 보도자료 작성법
  10. 2013.11.21 보도자료 이미지, 어떤것을 사용해야할까?
  11. 2013.11.11 의료기사 작성법, 의료분야 보도자료 어떻게 써야 할까?
  12. 2013.09.23 보도자료 작성법-간결하게, 함축적으로
  13. 2013.08.01 언론홍보 보도자료를 작성할때 잊지 말아야할 세가지 (2)
  14. 2013.07.30 보도기사 작성법, 역 피라미드 형식으로 작성하자 (3)
  15. 2013.07.22 보도기사, 독자의 입장에서 쓰는 것이 중요하다
  16. 2013.07.16 보도자료, 먼저 제목을 생각하자
  17. 2013.07.12 보도자료, 어떻게 작성해야 할까? (1)
  18. 2013.07.11 보도기사 작성시 유의할 점들 (1)
  19. 2013.07.09 보도기사 작성법, 신문기사를 흉내내자 (1)
  20. 2013.07.04 보도자료가 갖추어야 할 4가지 요건
  21. 2013.06.28 보도기사. 독자에게 해결법을 제시하자
기사작성노하우2014.01.02 16:47

 

 

 

 

 

 

 

 

1. 웹주소


보도자료에 URL을 기재할때에는 주소 외에 어떠한 부호도 붙이지 않는 것이 올바른 표기법 입니다. 

예) ‘www.newsmaking.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www.newswir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 세모표(△)


△표시는 두 개 이상의 사항을 나열하면서 강조하고자 할 때 쓰도록 합니다.
예) (주)와이엠푸드 용문해장국 창업의 차별점은 △차별화 된 깔끔한 맛△지속적인 사후관리△체계적인 물류시스템 등이다.

 

 

 

3. 국내 회사명


회사명은 원칙적으로 어법에 따라 적지만, 어법에 어긋난 회사명일지라도 관청에 등록되었거나 널리 쓰이고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른다. (주)는 가급적 생략하며 보도자료에서 처음 (주)를 붙여 언급했을 경우 두번째부터는 생략하도록 합니다.

예) (주)바이럴마케팅은 디지털IMC 전문 광고대행사다. 바이럴마케팅은 … 

 

 

 

4. 외국회사, 외국기관명


약어가 우리말로 굳어진 경우에는 ‘유엔’ ‘구글’처럼 쓰되, 외국기관명이지만 이를 해석해 붙인 이름이 혼용되는 경우에는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처럼 ‘한글 명칭(로마자 약어·약어의 우리말 음)’의 순서로 표기합니다. 다시 되풀이 될때에는 약어의 우리말음 (유니세프) 만 쓰도록 하는 것이 옳습니다.

 

 

 

 

5. 외국인 이름과 호칭


유명인일 경우 '스티브 잡스'처럼 우리말로 적습니다. 유명인이 아닌 경우에는 발음나는 대로 적은 뒤 괄호를 치고 외국어로 표시합니다. 직함이 없는 사람과 외국인에 대해서는 내국인에 대한 표기 원칙처럼 19세 이상의 성인에게는 모두 호칭어(씨)를 쓴다.  예) 영국인 크리스티나씨는…

 

 


6. 행사 안내

 

행사안내에 대한 내용을 보도자료에 기재할 경우 행사명-일시-장소-연락처 순으로 기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 (주)바이럴마케팅 기자간담회, 2014년 X월 X일 14시, 서울파트너스하우스 02-6277-6944

 

 

 

7. 분기


분기를 표시할때는 1·4분기, 2·4분기, 3·4분기, 4·4분기로 표시할 필요가 없습니다. 1년을 3개월씩 4등분한 것이 분기임을 모든 국민이 아는만큼,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등으로 줄여서 표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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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4.03.06 19:11 [ ADDR : EDIT/ DEL : REPLY ]

기사작성노하우2013.12.30 14:23

인포그래픽, 보도자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무기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12월 30일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 인사드립니다. 기분 좋은 주말은 다들 알차게 보내셨나요? 오늘은 여느 월요일보다 만감이 교차하는 것 같은데요. 그 이유는 바로 오늘이 2013년의 마지막 월요일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마냥 왠지 아쉽기만한 2013년의 마지막 월요일도 저희 뉴스메이킹과 함께 알차게 채워나가보세요 :P

 

 

 


오늘 뉴스메이킹이 이웃님들께 들려드릴 보도자료 팁은 바로 '인포그래픽'에 대한 정보입니다. 아마 '인포그래픽'이란 용어에 대해 한 번쯤 들어보신 이웃님들도, 조금은 생소하신 이웃님들도 계실텐데요.


 

인포그래픽은 인포메이션(Information)과 그래픽(Graphic)의 합성어로 여러가지 정보를 차트, 일러스트레이션 등을 활용해 한 눈에 표현해 이해를 돕는 자료입니다 :)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블로그마케팅 인포그래픽 ⓒ디자인와이 http://design-y.co.kr)

 

 

 

 

◇인포그래픽의 좋은점?

 


우리가 책을 볼때, 텍스트만 빽빽한 책보다는 중간중간 사진이나 삽화가 들어간 책을 더 선호하는 것처럼 보도자료의 선호도 또한 이와 비슷합니다. 보도자료에 사진을 추가하면 조회수가 14% 증가, 멀티미디어 자료를 담으면 조회수가 77% 까지 증가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또한 사진과 함께 있는 자료는 텍스트만 있는 자료보다 3.53 배 이상 더 잘 공유 된다 하니 이제 양질의 이미지는 보도자료에 있어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할 수 있죠.

 

바쁜 현대인들에게 보도자료의 본문을 모조리 완독한다는 기대는 할 수 없습니다. 때문에 보도자료를 클릭한 독자에게 좋은 뉴스가 되려면, 독자가 원하는 정보를 빠른시간내에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인포그래픽은 보도자료 본문의 핵심내용을 함축하여 한장의 이미지로 나타내기때문에 굳이 텍스트 본문을 다 읽지 않아도 독자의 욕구가 충족 될 뿐더러 보도자료의 신뢰성을 한층 보강시킬 수 있어 독자와 공급자에게 모두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참고 할 만한 인포그래픽의 좋은 예

 


비주얼다이브(대표 은종진, http://www.visualdive.co.kr/)는 인포그래픽을 중심으로 한 전문 뉴스매거진으로 지난 7월 15일 브랜드를 런칭하여 정치, 경제, 과학, 생활,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광범위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주얼다이브 유수정 디자이너 http://www.visualdive.co.kr/)

 

 

 

또한 인포그래픽을 제작하는 것 외에도 인포그래픽이 생소한 기업을 위해 제작 노하우와 팁까지 제공하고 있어 기업의 홍보담당자들에게 여러모로 유익한 사이트랍니다. 이제 센스있는 기업이라면 독자의 니즈에 빠른 응답을 할 수 있는 인포그래픽으로 눈을 돌려보셔야 겠죠? :)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는 내일 더욱 알찬 소식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내일뵈요 이웃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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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노하우2013.12.26 18:40

 

 보도자료 작성 시 틀리기 쉬운 표기법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12월 26일 목요일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 인사드립니다. 어제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블로그지킴이는 갑자기 찾아온 몸살때문에 어제 하루종일 집에서 이불 속에 누워만 있었답니다. 아파서 낑낑대다 정신차려보니
저녁 9시^^; 신라면과 함께 오붓하게 크리스마스를 보냈더랬죠ㅠ_ㅠ 이웃님들만은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보내셨길 바랍니다.

 

 

 

 

 


오늘은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가 보도자료 작성시 주의해야 할 표기법에 대해 정보를 드리려합니다. 이제 갓 시작한 연인까리 문자를 주고 받을 때, 상대방이 아주 사소한 맞춤법이나 표기를 틀릴때 일순간 오가던 호감도 뚝 떨어지며 실망을 하게 되지요?

이는 보도자료도 마찬가지입니다. 신뢰성이 생명인 보도자료에서 오타나 틀린 표기법이 있으면 글자 하나만으로도 보도자료의 신뢰성이 추락하고 그 존재가치 또한 사라지고말지요. 보도자료에 신뢰성과 함께 이해도를 높여주는 올바른 표기법, 어떻게 써야할까요? :)

 

 

 

 

 

 

1. 날짜


원칙적으로 보도자료 본문에는 '어제', '오늘', '내일' 과 같은 용어를 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는 26일 “내일은 없다”고 말했다] 와 같은 인용문이나 특수한 경우엔 에외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날짜가 분명한 경우 '지난', '오는' 등의 표현은 쓰지 않아야합니다. '지난 12월 25일' 같은 경우  '12월 25일'이라고 표기해야 올바르지요.

 

 


2. 띄어쓰기

 

보도자료를 쓸 때 가장 애매하면서도 어려운것이 띄어쓰기일텐데요, 옷 한 벌, 돼지 한 마리, 여자 두 명과 같은 단위명사는 띄어써야하며, '정소라'와 같이 성과 이름은 붙여 쓰며, '정소라 팀장'처럼 성명 뒤에 붙는 호칭어나 직함은 띄어 쓰도록 합니다.

 

 

 

3. 쉼표


보통 보도자료 작성의 잘못된 예를 볼때 지나치게 많이 사용된 쉼표를 볼 수 있는데요, '그리고', '그런데' 등 일반적으로 쓰이는 접속어 뒤에는 쉼표를 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4. 작은따옴표

 

책 제목, 기업명, 두 어절 이상으로 된 단체명 등을 표시할 때 작은따옴표를 쓰는 것이 원칙이며 처음 표기할때만 사용하도록 합니다.

예) '뉴스메이킹'이 신년을 맞아 더욱  새로워진 서비스와 이벤트를 기획 중 이다. 뉴스메이킹은...

 

 


5. 큰 따옴표

 

큰따옴표를 써야할 때 작은 따옴표를 쓴 보도자료를 흔히 접할 수 있는데요,  남의 말을 인용하거나 직접 대화를 표시할 때는 큰 따옴표를 사용하는 것이 옳습니다.
 
예) ***회장은 "사회적 기업일수록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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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노하우2013.12.20 19:07

스토리텔링을 담은 보도자료 작성법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12월 20일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 인사드립니다. 아침부터 몹시 추운 오늘, 우리 이웃님들 무얼하고 계신가요? :^) 퇴근 길 함께 하면 좋은 사람들과 먹을 맛난 저녁메뉴를 고민해보시면서 하루의 활기를 조금 더 높여 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


오늘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가 이웃님들께 들려드릴 보도자료 작성팁은 바로 일률적인 보도자료에 생기를 주고 독자들로부터 보도자료에 갑정이입하게 만들어 결국 브랜드 인제도 제고와 제품 판매에도 순영향을 미치는 보도자료와 스토리텔링의 만남입니다 :)

 

 

 


감성이 지배하는 21세기 소비자는 좀 더 상상력을 자극하는 제품에 열광합니다.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이란 상대방에게 알리고자 하는 바를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로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스토리텔링은 듣는이의 공감을 얻거나 호기심을 유발하기 때문에 요즘 여러 기업들이 그들의 마케팅 활동에 스토리텔링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보도자료와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보다 열광적인 반응과 긍정적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까요?

 

 

 

 

 

1. 먼저 소통하라

 

 

많은 기업의 홍보담당자들이 스토리텔링과 제품을 연계해보라고 하면 일방적인 제품의 특징만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데요, 이는 매우 잘못된 전달 방식입니다. 제품에 대한 보도자료를 내보내기 전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라인, 밴드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비자들과 먼저 소통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소비자들과 소통을 하다보면 예기치 않게 좋은 이야기를 많이 수집 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친근하면서도 긍정적인 브랜드의 이미지 또한 심어줄 수 있는 진정한 소통의 창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2. 개인의 이야기를 담아라

 

 

개인적인 이야기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형성할 때도 큰 도움이 되며, 보다 명확하고 쉽게 브랜드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특히 개인의 실패담과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였으며 그 과정 중 얻은것과 가졌던 가치 등에대해서 보도자료에 언급한다면 소비자로 하여금 신뢰성을 확보 할 수 있습니다. 창업한 회사에서 쫓겨나고 암이라는 극한 상황까지 직면한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가 애플에 열광케하는 마니아들을 생산하는데 일등공신이 된 것 처럼 말입니다 :)

 

 

 

 

3. 어떤 것이라도 좋으니 이야기 보따리를 꾸려보라

 

 

 

스토리텔링이 꼭 비즈니스에 관련된 내용이 아니여도 괜찮습니다 . 지루한 이야기보다 오히려  기업의 대표의 학창시절이나, 사회 생활 중 겪었던 에피소드를 스토리텔링 주제로 활용하는 것이 오히려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기업의 이미지를 보다 부드럽고 친근하게 만들 수 있어 더욱 큰 효과를 창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뉴스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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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노하우2013.12.19 18:28

올바른 기사제목을 정하는 5가지 방법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12월 19일 목요일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 인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안녕하셨쎄요 ? :P

기업의 홍보담당자들에게 보도자료의 본문을 쓰는 것보다 어려운것이 바로 보도자료의 제목을 쓰는 것인데요, 보도자료의 제목이야 말로 본물을 모르는 기자와 독자들로부터 보여지는 얼굴이자, 본문을 읽게 만드는 미끼가 될 수 있어 시의적절하면서도 구미가 당기는 보도자료의 제목은 본문보다 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언론으로부터 보도 될 확률을 높이는 올바른 기사제목은 어떻게 완성할 수 있을까요?     
 

 

 

 

 

 

 


첫째, 20자 이내로 짧게

 

보통 언론사의 편집자들은 8~12자가 가장 좋은 제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불필요한 단어는 모두 없애서 짧게 할수록 뉴스는 더 긴박하게 느껴지게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인쇄된 신문에서는 제목이 짧으면 활자의 크기가 커져 잘 보이게 되지요. 온라인 보도자료일 경우는 워드파일을 켜놓고 16 포인트로 설정한 후 한줄을 넘지 않게 쓰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핵심을 명확히.

 

무슨 사건이 일어났는지를 압축해 핵심을 명확히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목만 보아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감을 잡을 수 있어야 뉴스의 제목의 자격을 갖추었다고 볼 수 있답니다.

 

 

 

셋째, 제목에 중요한 키워드를 넣자.

 

검색엔진은 알고리즘의 랭킹을 정할 때 제목에 높은 가중치를 부여합니다. 따라서 중요한 키워드를 제목에 넣으면 본문에만 키워드를 넣는 것보다 훨씬 유리하게 상위노출 됩니다. 제목에 키워드를 한번, 본문 앞 부분에 집중해서 키워드를 넣는 것 또한 기술입니다. 

 

 

 

넷째, 숫자를 넣자

 

제목에 숫자가 들어가면 이 발표가 사실 전달을 위한 뉴스 발표이라는 느낌을 기자에게 주기 때문에 보도될 가능성이 향상됩니다. 또한 발표하는 뉴스에 대한 신뢰성과 설득력이 높아지며 데이터를 좋아하는 독자의 정보 충족 욕구 또한 채워줄 수 있습니다.

 

 

 

다섯째, 자세한 정보는 부제목으로.

 

제목에 들어갈 글자수를 줄이려고 할수록 제한이 심해져 전하고자 하는 내용을 전달하지 못하기 쉽습니다. 이럴 때에는 부제목을 달면 보기도 더 좋고 더 어필 할 수 있는데요, 제목에서 관심을 못가졌다 해도 부제목을 보고 글을 읽는 독자가 생길 수 있으며 보다 정확하게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독자들에게 이해시킬 수 있습니다. 다만 제목과 중복되게 쓰기보다는 좀저 해설적이면서도 명쾌하게 쓰는 것이 좋답니다 :)

Posted by 뉴스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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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노하우2013.12.18 17:15

 신제품·브랜드 런칭 언론홍보시 유의해야할 팁

 

 

 

안녕하세요 이웃님들,12월 18일 수요일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 인사드립니다. 올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이 채 보름도 남지않은 오늘, 이웃님들의 오후는 어떤 모습이신가요?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하루하루 더 의미있는 나날을 보내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오늘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가 이웃님들께 전해드릴 정보는 신제품·브랜드 런칭 언론홍보시 유의해야할 팁에 관한 것들입니다. 신제품·브랜드 런칭 시 적절한 언론홍보가 맞물리는 것이야 말로 큰 입소문을 생산해내는 방법인데요, 그렇다면 성공적인 신제품·브랜드 런칭 언론홍보를 위해 우리 홍보담당자들이 염두어두어야할 부분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차별성을 강조해 작성하자

 

 

 

신제품·브랜드 런칭 보도자료 작성시 가장 강조되어야 할 부분은 바로 타 제품·브랜드와의 차별성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신규런칭 보도자료의 의미조차 퇴색되어버리는, 구제품과 다를것이 없는 것이죠. 때문에 차별성이 뚜렷한 신제품과 브랜드 런청시 차별성을 내세워 제목과 첫문장을 요란스럽지 않게 구성하고 우리 제품, 우리브랜드만의 새로운 아이덴티티와 타 제품과의 구별점을 염두해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리 작성해 출시 당일 오전에 발표하자.

 

 

 

음식도 불에서 갓 내려 뜨끈뜨끈한 것이 제맛인 것 처럼 보도자료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특히 신제품, 신규 브랜드 런칭 보도자료가 갓 출시 된 새로운 느낌을 물씬 풍기기 위해서는 출시·런칭 당일 오전에 발표를 하는 것이 가장 베스트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물론 내부 협의를 통해 며칠 전에 배포를 하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이미 입소문 확한시 많이 되면 신규자료로서의 가치가 떨어지게되어 기자들로부터 릴리즈 역시 기대할 수 없다는 점 알아두세요.

 

 

 

 

 

제품 촬영은 전문 사진작가에게 하자.

 

 


신제품 출시 및 브랜드 런칭 기사에서 사용되는 사진은 곧 보도자료의 얼굴이며, 화룡점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보다 높은 완성도의 보도자료 이미지를 위해서는 전문가의 손에 의해 제품의 특징을 살려 깔끔하게 담아낸 사진이 가장 좋고, 사용컷이나 착용컷 등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

 

 

 

수수하지만 행복한 겨울날의 저녁 되세요 이웃님들 :^)

 

 

 

 

 

 

 

Posted by 뉴스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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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노하우2013.12.11 13:56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12월 11일 뉴스메이킹 블로그 지킴이인사드립니다. 오늘 아침 서울·경기에 폭설로 인한 교통대란이 있을 거란 예보가 있었는데요. 예보와는 달리 서울은 쌓이지 않는 정도의 눈이 내려 평온한 일과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강원도와 충남을 비롯한 일부지방에서는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있다하는데요, 다들 눈길에 피해 없으시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고 추운 날씨 건강관리에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오늘은 뉴스메이킹이 기업의 홍보담당자들의 고민이자 숙제인 '기업의 뉴스거리를 발굴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리려합니다.기업의 보도자료 기획 및 작성을 담당하는 홍보담당자들에게 행사나 특별한 이슈거리가 있지 않는 한 지속적으로 언론이 보도해 줄만한 우리 기업의 뉴스거리를 찾는 것은 쉽지 않은 과제죠.

 

 

 

 

하지만 우리기업의 특별함을 부각시켜 언론에 의하여 보도 될 수 있도록 하는것이 바로 홍보담당자의 의무. 어떻게 해야 기자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우리 기업의 뉴스거리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발굴할 수 있을까요 ?

 

 

 

 

 

 

1. 나만의 목록을 만들자

 

 

 

지난 1년간 기업의 운영상태를 돌아보면 기사거리를 발견하기 쉽습니다. 우리 기업이 해왔던일, 성과, 해야할 일 등을 업무용 메일 정리를 통해 발굴해내는 노력은 보도자료를 작성하는데 큰 아이디어가 됩니다. 새로운 중요 클라이언트를 확보하거나 신 제품을 출시했거나, 주력하는 상품이 있다면 목록에 정리해 언제든지 보도자료의 소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나만의 목록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2. 우리기업과 현재 이슈를 연관시키자

 

 

12월은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맞아 주요 이슈가 풍성한 시기입니다. 이러한 사회·경제적 이슈와 우리 기업을 긍정적으로 연관시킬 수 있는 부분은 없는지 꾸준히 고민해봅시다. 기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보도자료는 현재 트렌드와 이슈가 담겨있는 보도자료임을 잊지마세요 :)

 

 

 

 

3. 우리기업의 미래를 돌아보자

 

 

기업의 보도자료를 작성할 때 반드시 기업의 성과나 달성한 일에대해서만 주제를 잡을 이유는 없습니다. 기업의 확장계획이나 사업 계획, 앞으로 발전시킬 사내 문화등을 폭 넓게 관찰하여 작성을 해도 좋습니다. 또한 우리 기업의 미래 계획이 보도자료를 접할 독자들에게 어떠한 순영향을 미칠지도 함께 고민해보고 정리해보도록 합니다 .

 

 

 

4. 직원들과 꾸준히 소통하자

 

 

 

기업의 보도자료에 대한 내용을 굳이 홍보팀에서만 발굴하고 고민해야하는 것은 아니지요. 한 공동체인 각 부서의 담당자들과 함께 고민해보고 그 부서에서 현재 하고 있는 업무에대해 들어보면 우연히 아주 좋은 보도자료 거리를 캐치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뉴스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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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노하우2013.12.05 16:55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12월 5일 목요일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 인사드립니다. 오늘 하루종일 서울의 하늘이 희뿌연데요, 중국발 각 종 유해 중금속을 함유한 미세먼지가 하늘을 뒤덮어 오늘은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좋고 외출 시 꼭 황사마스크를 지참하는 것이 좋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오늘은 뉴스메이킹에서 ' 검색이 잘되는 내 보도자료 작성하는 법'에 대해 팁을 드리려합니다. 나의 보도자료가 언론을 통해 보도가 되었다면, 타겟들로 하여금 노출 될 수 있도록  검색이 잘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겠지요? 양질의 보도자료를 작성하면서도 검색이 잘되게 하는 노하우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1. 하나의 주제로 명확한 타겟을 대상으로 작성하자

 

 

 

 

수필이나 소설의 경우 특정타겟을 두고 집필이 되지 않아 독자의 대상이 매우 포괄적입니다. 하지만 보도자료의 경우 타겟이 불특정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중구남방일 경우 산만해져 기자들이 잘 보도해주지 않을 뿐더러 보도 된 후에도 검색엔진이 특정정보에대한 전문컨텐츠로 해당 보도자료를 찾아내기가 힘들어집니다.

 

또한 보도자료가 소셜네트워크에서 공유될 확률또한 적어지죠. 때문에 보도자료를 작성하기 전 구독자는 누구를 타겟으로 할것인지, 이 보도자료가 무엇에 대한 것인지, 이 보도자료가 어디에 효과가 있을것인지, 배포시기는 언제로 하는것이 좋을지를 계획해 놓은 후 그에 따라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자연스럽게 쓰되 핵심키워드를 적절하게  배치하자.

 

 

 

보도자료를 작성할 때 단지 검색엔진에 최적화되기 위하여 무리하게 키워드를 반복한다면 정보로서의 가치도 떨어질 뿐 아니라 독자들에게 읽기가 어려워 외면 당하기 십상입니다. 독자들의 언어를 이용하여 자연스럽고 다양한 표현을 쓰되, 타이틀과 부제목에 핵심키워드를 반드시 삽입하고 보도자료 원문에서도 앞부분에 한 두 번 키워드를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색엔진은 페이지의 상단에 있는 단어 나 문구에 높은 비중을 두고 정보를 검색하기 때문이죠 :)

 

 

 

 

 

3. 네이버 검색엔진을 파악해 작성하자.

 

 

 

 

 

포털 사용률의 약 80%를 차지하는 네이버에서 검색이 잘되게 하려면 '리브라'로 불리는 네이버 검색로직을 잘 알아두어야합니다. 네이버의 로직은 수시로 변하나 다음과 같은 문서가 잘 노출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한 문서
-물품이나 장소 등에 대해 본인이 직접 경험하여 작성한 후기 문서
-다른 문서를 복사하거나 짜깁기 하지 않고 독자적인 정보로서의 가치를 가진 문서
-해당주제에 대해 도움이 될 만한 충분한 길이의 정보와 분석내용을 포함한 문서
-읽는 사람이 북마크하고 싶고 친구에게 공유/추천하고 싶은 문서
-네이버 랭킹 로직을 생각하며 작성한 것이 아닌 글을 읽는 사람을 생각하며 작성한 문서
-글을 읽는 사용자가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게 작성한 문서
 

 

 

 

 

 

 

오늘 뉴스메이킹 블로그 지킴이가 전해드린 검색이 잘되는 보도자료 작성법, 유익하게 보셨나요?:) 유익한 정보였다면 덧글로 블로그지킴이에게 힘을 주세요! 내일 뵈요 이웃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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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노하우2013.11.25 20:18

 

 출판마케팅의 성공을 부르는 보도자료 작성법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11월 25일 월요일 뉴스메이킹 블로그 지킴이 인사드립니다. 한 주를 시작하는 오늘, 지난 밤부터 비 바람이 세차게 불더니 하루종일 코 끝이 찡할 정도로 강추위가 이어졌는데요, 뜨끈한 어묵국물이 절로 생각나는 오늘 저녁엔 가족들과 도란도란 어묵과 함께 이야기 꽃을 피워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우리 이웃님들은 책 좋아하시나요? :) 그렇다면 새로운 책을 접하는 경로는 어떻게 되시나요? 직접 서점에서 책을 발견하지 않고서야 인터넷이나 티비, 광고를 통해 새 책의 출간 소식을 접하실텐데요. 바로 이것이 출판 마케팅이지요. 출판마케팅에서 언론홍보 역시 빼 놓을 수 없는 한 부분입니다.

 

 

 

 

 

 

성공적인 출판마케팅을 고민하는 마케터들의 단편적인 생각 하나가 바로 '출판마케팅은 이름있는 메이져 매체에서 다루어야만 효과가 있을 것이다' 라는 생각인데요, 하지만 핵심을 생각해 잘 쓰여진 보도자료 하나만으로도 관련분야의 기자들에게 컨택되어 다양한 언론사로 확산이 가능하며 적은 비용으로 만족스러운 출판마케팅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답니다.

 

오늘은 뉴스메이킹 블로그 지킴이가 성공적인 출판마케팅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마케터님들에게 가장 좋은 소식! 출판 마케팅의 성공률을 높이는 보도자료 작성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보도자료의 예는 현재 마케팅 서적 부문 판매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성공적인 출판마케팅의 전형적인 예,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블로그마케팅' 으로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D

 

 

 

1. 제목은 날카롭게, 부제목은 근거를 더하자

 

 

출판마케팅은 물론이요, 각종 마케팅을 위한 보도자료를 작성할 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제목과 부제목을 적절히 설정하는 것 입니다.  제목은 핵심을 한 눈에 알 수 있으면서도 이슈를 좋아하는 기자들의 구미에 맞게 조금은 자극적이게 써주는 것도 좋습니다. 부제목은 간결해야하는 제목 대신 제목에 대한 근거를 뒷받침 해 줄 수 있는 설명으로 작성해주세요 :)

 

 

 

2. 현재 이슈와 연결시키자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블로그마케팅'의 보도자료 작성 시 연결할 수 있던 이슈는 바로 기업, 개인을 가릴 것 없는 블로그 열풍이었습니다. 잘 하면 혼자서도 매출을 발생 시킬 수 있고 불특정 다수와 인연을 맺을 수 있는 블로그의 붐은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블로그마케팅'의 보도자료가 많은 언론사로부터 2차 확산을 시킬 수 있었던 성공의 열쇠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슈가 있어야 보도와 확산을 시켜주는 기자들의 특성을 고려했을 때 자신이 홍보하고자 하는 책과 맞는 이슈를 찾고 또 찾아 자신의 책과 연결시켜보는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

 

 

 

3. 내 책만의 매력을 어필하자

 

 

 

앞에서 이슈와 나의 책을 연결해 놓았다면, 그 다음은 내 책만의 매력을 독자들에게 어필하는 것이 출판마케팅의 성공을 부르는 마지막 열쇠입니다. 뻔하디 뻔한 내용의 책은 이미 시장에도 널리고 널려있어 마케팅 참패의 원인이 되므로 남과 다른 무언가를 찾아 어필해야만 합니다.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블로그마케팅' 같은 경우 '현직 광고회사의 대표가 실무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유일한 블로그마케팅 책'이었기 때문에 보다 독자들에게 매력적으로 어필 할 수 있었으며 '믿고 보는 책' 으로 브랜딩이 되었습니다 :)

 

 

 

 

 

 

그 결과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블로그마케팅'은 보도자료 하나 만으로 6개의 각기 다른 언론사로 릴리즈 되어 네이버, 네이트, 다음 등 대형포털에 기사 6개를 송출하는 효과를 얻었습니다. 보도자료가 2차 확산 된 후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블로그마케팅'은 블로그마케팅 서적부분 1위에 마케팅 서적 판매율 1위로, 네이버 '마케팅' 검색 정확도 1위로  성공적인 출판마케팅 효과를 거두었답니다.

 

잘 쓰여진 보도자료의 힘, 잘 체감 하셨나요? 오늘 뉴스메이킹이 소개해드린 보도자료 작성법 참고하셔서 모두 마케터님들이 원하는 출판마케팅의 성공을 거두시기 바랍니다 :) 내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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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노하우2013.11.21 09:56

 

 보도자료 이미지, 어떤것을 써야할까?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 11월 21일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 인사드립니다. 서울에 첫 눈이 내린 후 연일 손발을 꽁꽁 얼리는 겨울추위가 계속 되고 있는데요. 이웃님들 이럴때일수록 건강을 지키는 것이 최선인거 아시죠? :)

 

오늘 뉴스메이킹 블로그 지킴이가 이웃님들께 들려드릴 보도자료 작성팀은 바로 보도자료 이미지사용에 대한 팁이랍니다. 보도자료를 작성해 기자들이 릴리즈해주길 원할 때, 단순히 텍스트만 있는 보도자료보다는 이미지가 첨부 된 보도자료가 보도 될 확률이 훨씬 높을 뿐더러 길고 긴 텍스트보다 함축적 의미가 담겨있는 사진 한 장이 독자들의 관심을 끌어 클릭수를 높이기 됩니다.

 

때문에 잘 써진 보도자료는 물론이요 요즘 오프라인신문과 인터넷 뉴스보두 더 좋은 이미지와 인포그래픽 등 좀더 비쥬얼적으로 돋보이는 언론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기도 한데요, 그렇다면 보도자료의 성공여부를 결정짓는 보도자료 이미지 사용은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할까요? :D 

 

 

 

 

보도자료의 핵심내용을 담고 있는 이미지 사용

 

 

 

위 이미지는 8월 22일 스포츠한국으로 보도 된 보도자료로, 보도자료의 포커스는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블로그마케팅' 이라는 책의 출간이었습니다. 독자들에게 좀 더 전달하고 싶었던 점은 젊은 온라인 광고회사 CEO가 출간한 책이라는 것이었지요

 

때문에 보도자료 이미지 촬영 또한 저자가 직접 출간한 책을 들고있는 사진으로 촬영되었는데요, 이미지 만으로도 독자들은 '이사람이 책을 출간했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기사를 클릭해 책의 판매량을 높이는데 이미지가 아주 결정적인 요인을 했다고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미지만으로도 기사를 다 읽은 듯한 느낌을 전달해주는 이미지의 사용, 얼마나 중요한지 이제 좀 감이 오시나요? 사진만 보아도 육하원칙을 바로 깨달을 수 있는 이미지가 보도자료 이미지로서 가장 적합하답니다 :^)

 

 

 

 

텍스트, 워터마크가 없는 깨끗한 이미지 사용

 

 

 

수 많은 기업의 보도자료를 작성하면서 느낀점은 '과유불급'이라는 표현이 가장 적절할것 같습니다. 기업의 홍보를 위해 송출하는 보도자료의 본문 뿐 아니라 이미지에까지 기업을 상징하고자 CI, BI 등의 로고를 삽입해 넣는다는 것인데요, 사실상 기업의 상징로고가 들어가 있는 것은 기자들이 보도할 시 부담감을 느끼는 대표적 이미지 이기도 합니다.

 

자들이 사진을 편집하는데 방해요소가 될 뿐더러 상업적 기사의 느낌까지 물씬 풍길 수 있기때문에 기업의 홍보내용은 보도자료를 잘 쓰는 것으로 만족해주시고 보도자료 이미지는 직접 촬영하여 별도로 추가삽입 작업을 하지 않은 사진으로 첨부하시는 것이 좋답니다 :)

 

 

 

 

 

 

↑뉴스메이킹 바로 보러가기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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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노하우2013.11.11 19:06

의료기사 작성법, 어떻게 써야할까?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11월 11일 뉴스메이킹 블로그 지킴이 인사드립니다. 오늘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빼빼로데이'라고 인식하겠지만 오늘은 농업인의 날이기도 하죠. 때문에 각 계에서 농업인의 날의 취지를 살리고자 빼빼로가 아닌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을 나눠주는 '가래떡데이'를 홍보하기도 하더라구요.

 

일반적인 과자보다는 우리농민들의 피와 땀이 담긴 우리 농산물로 연인과 고마운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해보는 것도 참 좋은 방법인 듯 싶은데요, 이웃님들은 어떠신가요 ? :)

 

오늘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가 이웃님들께 소개해드릴 보도기사 작성법은 작성하기 어려운 기사로 손 꼽히는 의료기사 작성법입니다.

 

 

 

 

의료기사 작성법 1) 의료법의 테두리 안에서!

 

 

 

다른 업종의 기사들과 달리 의료기사는 '의료법'이라는 큰 산이 있어 언론홍보 대행사들과 언론사 모두 진행이 조심스럽습니다.혹여나 기사 본문의 내용이나 사진 등이 민감한 의료법에 저촉되거나 혹시모를 염려가 있다면 진행을 했을 시 해당 의료기관은 물론 대행사, 언론사 모두에게 피해가 가기 때문이죠.

 

때문에, 해당 의료기관의 언론홍보 담당자라면 의료법 중에서도 의료광고에 대한 법령을 자세히 알아두고 보도자료를 작성해야 법에 저촉되어 벌금을 물거나, 해당 언론사가 송출재제 되는 등의 피해가 없다는 사실 알아두세요 :)

 

 

 

 

의료기사 작성법 2) 병원, 또는 시술의 홍보보다는 '정보성'

 

 

 

기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보도자료는 바로 '정보성이 짙은 기사'라는 것은 언론홍보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신 이웃님들이라면 누구나 잘 알고 계실텐데요, 정보는 기자가 대중에게 전달해야하는 의무이자 의료기사 안에 포함 된 정보는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의료기사가 단순히 병원 홍보 목적의 상업성 기사가 아닌 진정한 목적의 의료기사다운 의료기사임을 증명합니다.

 

때문에 의료기사의 보도자료를 작성할때는 시술이나 병원 홍보에대한 내용보다는 환자들의 궁금해하는 질환에 대한 내용이나 치료방법, 예방법 등을 비중있게 써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D 

 

 

 

 

의료기사 작성법 3) 최상급 표현을 지양하고 중립을 지키자

 

 

 

병원 측에서 작성한 보도자료를 받아보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최상급표현과 극존칭이 남발되어있다는 점인데요, 예를 들면 "**병원 ***원장님은 ~라고 말씀하셨다", "원장님은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고 계시다" "**병원의 기술은 세계최고로 인정받고있다"는 등의 내용입니다. 

 

공정해야할 언론기사, 특히 의료기사에서는 가장 불필요하면서도 기자들이 반감을 가지는 내용이 될 수 있으며 기사를 접하는 대중들에게는 대놓고 병원측에서 배포한 상업성 보도자료라는 인상을 주기 쉽기 때문에 이런내용은 반드시 지양하고 객관적으로 작성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와 함께 의료기사 작성법에대해 알아보셨는데요, 막막했던 의료기사 보도작성에 대한 궁금증이 조금은 풀리셨나요? :) 아래 포트폴리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뉴스메이킹의 다양한 의료기사 성공사례를 보실 수 있으니 작성에 참고 하셔도 좋겠죠? 내일 뵈요 이웃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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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노하우2013.09.23 17:23

*사진출처 ⓒ www.pixabay.com

 

 

보도자료 작성법 - 간결하게, 함축적으로

 

 

 

안녕하세요. 뉴스메이킹입니다. :)

오늘은 오랜만에 보도자료 작성법에 대해 알아볼텐데요. 보도자료 작성법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누구나 공통적으로 지적하는 '간결함'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사실 요즘 같이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사람들은 모든 정보를 보는 것을 힘들어하죠. 그렇기 때문에 순식간에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간결하고 함축적인 표현들이 더욱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www.pixabay.com

 

 

 

사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이 뉴스를 접할 때, 제목만 보고 넘어가는 경향이 많습니다. 빠른 정보습득을 원하는 대중들이 늘어났다는 걸 생각해보면 자연스러운 일인데요. 그 때문에 기사 제목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신 그만큼 간결하고 함축적인 대신, '자극적'인 제목이 늘어난 것도 이런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www.pixabay.com

 

 

 

독자의 흥미를 유발하되, '낚시'는 금물!

 

때로는 보도기사를 살펴보다보면 말도 안되게 자극적인 제목들이 난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로는 솔깃한 마음에 클릭해서 들어가보면 내용과 다른 경우도 많죠. 최근 인터넷의 속도전쟁에 익숙해지면서 본문마저 제대로 읽지 않는 경우가 많은 대중들이 보도기사의 제목때문에 오해가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보도자료 작성법은 독자의 흥미를 유발하면서도, 본문과 다른 이른바 '낚시'성 제목은 지양해야겠죠.

 

 

 

 

 

 

*사진출처 ⓒ www.pixabay.com

 

 

'이미지'를 활용하자

 

간결하고 함축적인 보도자료 작성법에는 '이미지'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강렬한 시각적 이미지는 백마디 말보다 효과가 있거든요. 시각적 이미지의 전달 효과는 보도자료 작성법은 물론, 블로그 포스팅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광고'죠.

 

 

 

 

 

 

딱 보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아시겠죠?

바로 금연광고입니다. 백마디 말보다 강력한 이미지의 힘을 보여주고 있죠.

 

 

 

 

 

 

 

역시 마찬가지로 금연광고 입니다. 특히 금연광고 같은 공익광고들은

충격적인 이미지로 메시지를 강렬하게 각인시키죠.

 

 

 

 

 

 

 

 

사실 보도자료 작성법을 얘기하면서 이미지의 강렬함을 논한다는 것이 앞뒤가 안맞는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미지 역시 하나의 메시지를 전하는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답니다.

 

특히 보도자료 작성법에서 중요한 것은 이미지의 '질'입니다.

 

수준이 떨어지는 아마추어 느낌의 이미지는 보도자료의 신뢰도를 떨어뜨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반대로 전문적이고 수준높은 이미지는 보도자료 전체의 신뢰도를 상승시키죠. 동영상 역시 마찬가지로 중요한 것은 얼마나 '수준 높은' 이미지냐 하는 것입니다.

 

 

 

 

 

*사진출처 www.flickr.com (ⓒChiara Cremaschi)

 

 

 

그럼 지금까지 보도자료 작성법에서 중요한 '간결함'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다음 시간에는 이미지의 강렬함이라는 주제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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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노하우2013.08.01 18:24


(사진출처 ⓒ www.pixabay.com)




보도자료를 작성할 때 잊지 말아야할 세가지


보도자료 작성법에서 사실 신경써야 할 것은 한두개가 아닙니다.

하지만 언론홍보를 목적으로 보도자료를 작성할 경우에는 특별히 신경써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1) 검색 키워드를 넣어라


지금은 인터넷 시대입니다. 

종이 신문이 이미 조금씩 뒤로 밀리고 있다는 것을 모르시는 분은 없으실 거에요.

인터넷으로 신문을 보는 것은 종이신문을 보는 것과 큰 차이가 있습니다. 



바로 "키워드" 에서 차이가 나죠.



종이신문은 순서대로 넘겨보지만, 인터넷 신문은 키워드를 검색해서 뉴스를 보게됩니다.

최근 네이버가 뉴스스탠드를 만들면서 이런 경향은 더 심해졌는데요.


즉, 보도자료를 작성할때는 반드시 독자가 검색을 할 만한 '키워드'를 삽입해야 합니다.






(사진출처 ⓒ www.pixabay.com)





검색엔진에서 특정 키워드로 검색을 하는 사람은

키워드와 관련된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기사가 노출되어야 언론홍보의 효과가 높아진다는 것은 당연하겠죠?



반드시 이런 키워드로 검색했을때 기사가 노출되었으면 좋겠다는 핵심 키워드의 경우에는 

1-2개 정도 정한다음, 제목에 삽입해야합니다. 





(사진출처 ⓒ www.pixabay.com)




2) 사진을 신경쓰자


인터넷 상에 사진이 작게 나온다고 홈페이지 캡쳐 사진 등을 보내서는 안됩니다.

시각영상은 인터넷에서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질이 떨어지는 사진은 자칫하면 보도자료의 전체적인 질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보도자료를 언론홍보로 활용하는 의미가 없어지겠죠.


보도자료를 낼 때 사진은 되도록 화질이 좋은 원본사진으로, 

본문과 관련이 있는 사진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사진출처 ⓒ www.pixabay.com)




3) 회사에 대해 설명하자



보도자료가 일반적인 신문기사와 다른 점은 무엇일까요? 


효과적인 마케팅 방식인 보도자료에는 회사에 대한 설명이 들어가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보도자료의 경우 의외로 회사소개를 붙이는 기업이 많지 않습니다.


외국의 경우, 전세계적인 대기업이라고 할지라도 보도자료에 반드시 회사소개를 붙입니다. 

보도자료를 읽게 되는 사람들에게 다시한번 기업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것이죠.





(사진출처 ⓒ www.pixabay.com)




특히 일반인에게 많이 알려져 있지 않더라도, 

관련 업계에서 확실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회사라면 반드시 회사소개를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언론인에게도 중요한 기업이라는 사실을 어필할 수 있다면, 보도자료가 잘 될 확률도 올라가죠.

또한 독자들이 보도자료를 확실히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은 회사소개가 보도자료의 신뢰성을 높여주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된 회사소개가 붙어 있는 보도자료와 본문만 있는 보도자료는 신뢰도가 달라집니다.


그리고 회사자체를 홍보할 수 있다는 효과도 중요합니다.

보도자료에서 회사소개를 하는 방식은 다음번에 따로 포스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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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뉴스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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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크두유

    보도자료랑 블로그 포스팅이랑 비슷한부분도 많군요~~ 글 잘읽었습니다^^

    2013.08.02 1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기사작성노하우2013.07.30 18:13

 

 (사진출처: ⓒ www.flickr.com)

 

 

 

 

보도기사 작성법, 역 피라미드 형식으로 작성하자

 

보도기사를 역 피라미드 형식으로 작성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맨 앞에 서론이 나오고 기승전결을 거쳐 끝에 결론이 나오는 논문과는 달리, 보도기사는 핵심 내용을 먼저 밝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스타일을 역 피라미드 형식이라고 부르는데요.

 

신문기사는 대부분 역피라미드 형식의 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신문이 일상화되기 이전부터 말이죠. 사람들은 가판대에 있는 신문들의 자극적인 헤드라인을 보며 신문을 뽑아들곤 했었죠.

 

보도기사 작성법에서도 이 방식으로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는 장점도 있지만, 역 피라미드 방식이 보도기사의 특징이기 때문인데요. 보도기사, 신문기사의 핵심은 '사건'이죠.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뉴스가치가 있는 사건'이 보도기사의 핵심입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보도기사는 어떤 사건이 일어났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역피라미드 형식으로 작성하게 되는 것이죠.

 

 

 

 

 

 

 (사진출처: ⓒ www.flickr.com)

 

 

 

보도기사 작성법, 첫머리에 독자가 관심있어 할 만한 내용을 제시하자

 

보도기사를 작성하려면 독자들의 입장에서 생각해야한다는 점은 전에 말씀드린 적이 있었죠? 그렇다면 독자는 어떤 기사를 읽고 싶어할까요? 화제성이 있거나, 아니면 자신의 관심사와 관련되어 있거나, 호기심을 유발하는 경우 등등 다양하겠죠. 다만 누가봐도 홍보인 것이 뻔한 보도기사는 아무도 읽으려고 하지 않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과적인 언론홍보를 위해서는 제대로 된 보도기사가 필요한 것인데요.

 

보도기사 작성법이 역피라미드 형식이라면, 쉽게 말해 독자가 관심있어 할 만한 정보를 먼저 제시해야 한다고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자연스러우면서도 신뢰성이 있는 보도기사라고 할 수 있겠죠. 보도기사 작성법이 단순하게 내용의 나열에 지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 눈치채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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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영진

    평소 글쓰는것에 관심이 많은데 좋은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3.07.31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검정

    뉴스메이킹은 정말 대단한거같아요. 알기쉽게 광고주을 이해시켜주는 블로그도 운영하고 대단하십니다.

    2013.08.01 1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기사작성노하우2013.07.22 18:55


(사진출처: ⓒ www.flickr.com)




보도자료를 작성할 때는 발표자의 입장이 아니라 독자의 입장에서 글을 써야 합니다. 보도자료를 발표하는 기업이 흔히 빠지기 쉬운 함정이 바로 그 부분인데요. 국내에는 수십만 개의 기업과 기관이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에는 오늘도 수백개의 기사들이 흘러갑니다. 그 중에서 유독 특정 기업이 발표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기는 힘들죠.


보도자료를 작성하다 보면 자신이 홍보하려는 것에만 사로잡혀 독자에게 중요한 정보가 무엇인지는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독자의 입장에서 쓴다는 것은 공급자의 관점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을 뜻하는데요. 공급자의 관점에서는 실수하지만, 독자의 입장에서는 고칠 수 있는 보도기사 작성법의 요령은 무엇일까요?



1. 과장하지 말자


뉴스는 인터넷을 타고 국내는 물론 전세계로 퍼져나갑니다. 앞서 언론홍보의 중요성은 '신뢰도'에 있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요. 보도자료를 과장하게 되면 발표한 기관이나 기업의 신뢰성에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물론 뉴스가치를 높이고 싶다는 마음에 다소 과장된 수식을 붙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를 들어 '국내 최초' 등의 단어를 써서 수식할 때는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나와있는 제품들에 대해 설명할 수 있어야 하죠. 


문제는 한번 잃어버린 신뢰를 언론에서 다시 찾기는 매우 힘들다는 사실입니다. 언론홍보는 단발로 하는 홍보가 아니라, 꾸준히 기업과 제품을 알리는 지속적인 마케팅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2. 쉽게 쓰자


보도기사는 논문과 같이 특정인만 읽는 글이 아닙니다. 광범위한 계층의 대중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읽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때로 보도기사를 작성할때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어려운 전문용어나 관념적인 용어를 나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독자의 입장에서는 이런 거창한 글보다는 일상어로 쓰여진 보도기사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특히 보도기사는 뜻이 명쾌하고 문장이 간결해야 합니다. 백명이 읽어도 백명 모두 똑같이 이해하도록 글을 쓰는 것이 보도기사 작성에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보도기사의 생명이 정확한 정보 전달이기 때문이죠. 난해한 전문용어는 잠시 내려놓고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문장으로 보도기사를 작성해야합니다. 



3. 독자가 관심있어 할 만한 것을 찾자


기업이 발표하는 뉴스가 독자의 입장에서 중요한 정보를 담고 있을까요? 항상 이런 의문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공급자의 관점에서 벗어나서 독자가 '흥미롭거나 중요하게 여길 무언가'를 찾아내는 것이 보도자료 작성을 제대로 하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기업에서 행사나 이벤트를 한다고 해도 단순히 그 내용만을 보도기사로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그 중에서 핵심을 짚어내어 보도기사를 작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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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노하우2013.07.16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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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먼저 제목을 생각하자



보도자료에는 뉴스의 핵심내용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나타나 있어야합니다. 보도자료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제목이라고 할 수 있어요. 보도자료의 제목은 핵심내용을 담고 있어야 합니다.


신문잡지의 글에 제목이 있는 이유는 독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죠. 하루에도 수십개씩 기사가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서 독자는 뉴스의 제목을 보다가 결국 제목때문에 그 글을 읽거나 클릭하게 됩니다. 인터넷 뉴스의 경우는 그 정도가 상당히 심하죠. 결국 아무리 좋은 기사라도 제목이 눈에 띄지 않는다면 그 기사는 파묻히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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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제목의 공통점은 세가지 입니다. 



첫째는, 명쾌하고 짧고 독자로 하여금 더 정보를 찾고 싶은 욕망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길어야 20자를 넘기지 않는 선에서 결정해야 하죠. 보도자료의 제목을 짧고 간명하게 뽑고 싶다면 평소에 신문기사의 제목을 눈여겨 보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는, 전달하는 메시지의 초점을 좁혀야 합니다. 제목을 통해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구체적이고 명료해지며 영향력이 생깁니다.


셋째는, 호기심을 불러일으켜야 합니다. 제목이 기사 내용 전체를 담고 있지 않아도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면 성공적인 보도기사 제목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혹은 해결책을 기사에서 제시하는 것도 독자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좋은 방법입니다.


넷째는, 제목은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뜻이 불분명하거나 기교를 너무 부린 제목은 좋지 않습니다.




보도자료의 제목이 떠오르지 않는 경우는?


그럴때는 본문을 먼저 작성하고 나중에 제목을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제목을 억지로 붙이면 본문내용과 어긋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인데요. 혹시 본문을 이미 작성했다면 핵심적인 메시지가 명확하지 않은 것은 아닌지 한번 살펴보세요. 그럴때는 새롭게 원점에서부터 보도기사의 핵심 메시지를 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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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노하우2013.07.1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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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의 시작, 보도자료

 

보도자료란 기업이나 기관, 단체에서 언론사에 보도를 요청하기 위해 작성하는 문서를 뜻합니다. 기본적으로 정보를 전달한다는 기사 보도기사 본연의 의무에 충실하는 것이 첫번째입니다. 그 목적에서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기업 브랜드와 제품의 이미지를 전달하는 것이 보도자료를 기본으로 하는 언론홍보의 시작입니다. 보도자료가 성공적으로 기사화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보도자료 작성 요령을 숙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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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목은 간결하고 함축적으로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뉴스를 접할 때, 제목만 보고 넘어가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사의 제목은 짧고 간결해야 하며 기사의 내용을 함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빠른 정보습득을 원하는 대중들이 늘어나면서 생긴 자연스러운 변화입니다. 이에 따라 기사 제목의 중요성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독자들의 시선을 본문으로 유도하기 위해서는 독자의 흥미,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감각적이고 센스있는 표현이 필요합니다.

 

 

2) 리드(lead), 첫단추가 중요하다.

 

뉴스의 첫 문장 내지 두 문장까지를 리드(lead)라고 합니다. 리드는 뉴스의 핵심 내용을 요약하고 있어야 합니다. 본문의 첫 머리에 핵심내용을 요약하고 이후 자세한 설명을 덧붙이는 형태가 정보전달에 가장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3) 역피라미드, 중요한 정보부터 순서대로


영화나, 드라마 등 문화 콘텐츠의 경우, 전하고자 하는 주제나 메시지가 뒷부분에 배치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속보성’을 생명으로 하는 뉴스기사의 경우는 정반대입니다. 항상 시간에 쫓기는 독자들이 기사 내용을 끝까지 보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때문에 가장 핵심적이고 중요한 내용을 앞에 배치하고 중요하지 않은 순서대로 뒤에 배치하는 역피라미드 형태를 취해야 합니다.
 

 

4) 문장은 짧고 간결하게


보도자료 작성 시 쓸데없는 수식어, 미사여구는 자제합니다. 문장에 담기는 내용 역시 한 문장에 한 내용을 기준으로 합니다. 문장은 짧고 간결할 수록 읽는 사람의 가독성을 높여줍니다. 문장이 길어질 수록 독자들은 해당 문장의 의미파악이 힘들어지며 쉽게 피로감을 느끼게 됩니다.
 

 

5) 신뢰감을 더해주는 이미지와 동영상


뉴스에 이미지나 동영상이 삽입되면 독자들의 시선을 한결 쉽게 끌어낼수 있습니다. 또한 기사의 내용을 정확히 전달하고, 전문적인 느낌을 주는 이미지는 해당 기사에 대한 독자들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아마추어 느낌의 가벼운 사진은 역효과를 낼 수 있으므로 이미지나 동영상은 전문가에게 의뢰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사회적 이슈, 시의성을 고려


대중들은 이슈에 민감하며 뉴스기사의 경우 그런 경향이 더욱 뚜렷합니다. 보도자료 작성시에는 핵심내용을 시의성에 맞는 이슈와 자연스럽게 연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역에 기반을 둔 뉴스라면 해당지역의 이슈와 연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7) 핵심 키워드 삽입


온라인 상에 등록된 뉴스는 검색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달됩니다. 대중들이 자주 검색하는 키워드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이를 제목과 본문에 적절히 녹여내야 합니다. 무리한 키워드 삽입이나 문맥을 고려하지 않은 무분별한 키워드 사용은 자칫 보도자료 전체의  의미전달을 망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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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ㅡ^

    2013.07.15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기사작성노하우2013.07.1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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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작성시 유의할 점들

 

1. 뉴스가치가 있는가?
2. 화제가 되는, 대중이 관심있어 하는 뉴스인가?
3. 중요성이 있는가?
4. 회사의 사업 목적에 기여하는가?

 

 

위의 네 가지는 언론홍보를 위해 보도자료를 작성할 때 한번쯤 생각해봐야 하는 질문들입니다. 목적이 명확하지 않은 언론홍보는 의미가 없죠. '뉴스가치'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제가 강조하는 내용인데요. 현대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는 대중은 가치가 없는 정보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보도기사를 작성할 때는 누구보다 대중(독자)을 의식하면서 써야합니다.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가치를 전달하는 것이 언론홍보의 핵심이니까요.

 

 

 

 

 (사진출처: ⓒ www.flickr.com)

 

 

 

보도기사 작성시 유의할 점들


좋은 보도기사라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위에 쓴 네 가지가 보도자료 작성시 '내용'적으로 유의할 점이라면,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보도자료의 '형식'에 대해 유의할 점입니다. 아무리 좋은 내용을 담고 있어도, 표현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효과가 있을 수 없습니다. 읽지조차 않겠죠. 그래서 보도기사는 시간을 들여서 적절한 표현법을 익히고 다듬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 좋은 글이란? 정확하게, 쉽게, 짧게 써야 합니다. 

 

보도자료는 핵심을 명확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략적인 글쓰기 방식이 필요한데요. 보도자료 작성법의 몇가지 유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첫 문단에 자료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압축한다.

2) 제목은 간결하게 15글자 이내로 작성하자.
3) 역피라미드 형식으로 작성하자. 중요한 내용을 먼저 꺼내고, 부가적인 설명은 나중에 한다.
4) 독자의 입장에서 글을 쓰자. 어려운 보도자료는 아무도 보지 않는다. 이해가 어려운 전문용어는 생략하는 것이 좋다.

5) 정보를 제대로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작성하자
6) 문장을 짧게 쓰자 한 문장의 평균 글자수를 60자 이내로 줄이자.
7) 분량은 A4 한바닥에서 두바닥을 넘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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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짧고 간단하면서도
    명확하게 작성해야
    하는군요

    2013.08.29 0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기사작성노하우2013.07.09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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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작성법, 신문기사를 흉내내자

 

 

사실 신문기사와 보도기사는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보도기사 작성법을 제대로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신문기사를 눈여겨봐야하는데요. 신문기사는 발생한 사건이나 사실을 있는 그대로 알려주는 설명문이죠. 설명문은 정확하게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문장이 담백합니다. 문학적인 표현이나 과장된 수사는 보도기사에 적합하지 않죠. 있는 사실을 그대로 설명하면서 현장감이 느껴지도록 생생하게 표현하는 것이 신문기사 작성법입니다. 물론, 보도자료 작성법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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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작성법, 간결해야 한다.

 

보도자료의 본문은 A4용지 한 페이지를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간결하게 보도기사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뉴스인지를 명확하게 정리해야 합니다. 무엇이 새로운 사실인지를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보도기사 작성법의 중요한 부분이죠. 같은 설명을 반복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한 문장에 하나의 아이디어, 한 문단에 하나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보도기사 작성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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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많은 도움이 됩니다

    2013.08.29 0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기사작성노하우2013.07.04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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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마케팅에서 언론홍보의 중요성은 다들 알고 계실겁니다. 그렇다면, 언론홍보를 위해 보도자료를 준비했다고 해서 모두 기사화되어 나갈 수 있을까요?

 

답은 NO입니다.

보도자료를 아무리 보내도 기사화되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대부분은 눈길을 끌 만한 내용이 없거나 쓰는 방법에 문제가 있기 때문인데요. 그렇다면 보도자료가 갖추어야 할 요건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이번에는 가장 중요한 4가지 요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뉴스가치가 있어야 한다.

뉴스가치에 대해서는 앞서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요. 어떤 사건이나 정보든 뉴스로 만들어질 만한 가치가 담겨진 정보냐, 아니냐에 의해 좌우될 수 있습니다. 또한 무엇이 새로운 사실이고, 무엇이 이미 알고있는 사실인지도 명확해야겠죠.

 

2) 신뢰성이 있어야 한다.

아무리 멋진 내용의 보도자료라도 신뢰성이 낮으면 언론사는 기사로 내보내지 않습니다. 신기술을 개발했다면 논문이나, 특허를 신청하고 보도자료를 내는 것이 신뢰성을 높이는 방법이 될 수 있겠죠.

 

3) 보도자료는 간결해야 한다.

신문에는 많게는 하루 수백 개의 기사가 실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분명히 알려야 할 사실만을 간결하게 정리할 줄 아는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알리고자 하는 주제를 중심으로 간결하면서도 요점을 확실하게 보도자료를 만들어야 합니다.

 

4) 좋은 문장을 사용해야 한다.

단어가 틀리거나, 문법이 맞지 않거나, 핵심내용을 전달하지 못하는 보도자료는 신뢰성은 물론이고 보도기사로 내보낼 수 없습니다. 기본중에서도 기본이라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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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와 좋은 관계를 맺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것이 바로 좋은 보도자료를 작성하는 것 인데요. 얼마나 설득력 있는 보도자료를 쓸 수 있느냐에 따라, 기사화 될 수 있는지 없는지가 정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 된 언론홍보를 위해서는 평소 꾸준한 연습과 경험이 필요하겠죠. 그렇지 못하다면 전문 또는 전문업체에게 맡기는 쪽이 제대로 된 보도자료 작성과 언론홍보를 위해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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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노하우2013.06.28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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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독자에게 해결법을 제시하자

 

안녕하세요! 뉴스메이킹입니다. :) 오늘은 보도기사 작성요령을 알려드릴께요. 혹시 '해법 저널리즘'이라는 용어를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말 그대로 문제에 대한 해결법을 알려주는 형태의 보도기사는 독자들에게 흥미유발과 공감을 불러일으켜서 관심도를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인사담당자에게 듣는 면접 100% 붙는 비법' 혹은 '수능 만점자에게 듣는 수능 점수 100점 올리기' 등등 비슷한 기사들을 보신 적이 있으실거에요. 이런 스타일의 기사가 바로 '해법 저널리즘' 스타일의 보도기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www.flickr.com)

 

 

 

독자의 시각에서 작성하자

 

고민하는 독자에게 해법을 알려주는 형태의 보도기사는 독자에게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매력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그 문제로 고민하는 독자라면 반드시 기사를 읽을 수밖에 없겠죠. 이런 형태의 보도기사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철저하게 독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잠재 고객이나 독자가 어떤 문제로 고민하는지 알고 있어야 방법을 알려주는 보도기사 작성이 가능하겠죠.

 

 

트렌드와 이슈에 맞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하나, 해법 저널리즘 스타일의 보도기사를 작성할때는 트렌드에 맞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취업 시즌이라면 아무래도 취업에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많겠죠? 그럴때 면접비법이나, 취업 비결 등의 해법이 등장해야 독자들의 고민과 맞아떨어지면서 보도기사에 집중하고, 화제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취업 시즌이 지나서 보도기사를 작성한다면, 아무리 좋은 해법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지는 않겠죠. 그렇기 때문에 독자에게 해결법을 제시하는 형태의 보도기사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트렌드와 이슈를 그때그때 읽어내는 능력도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처럼의 보도기사가 효과가 떨어질 수 밖에 없겠죠. 제대로 된 보도기사 작성과 성공적인 언론홍보를 위해서 전문가의 힘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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