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메이킹2013.12.31 16:40

 

 

2013년, 뉴스메이킹에 주신 과분한 사랑에 고개 숙여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201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 충만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뉴스메이킹은 2014년 더 좋은 서비스와 양질의 언론홍보 정보를 발 빠르게 제공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뉴스메이킹 임직원 일동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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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노하우2013.12.30 14:23

인포그래픽, 보도자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무기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12월 30일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 인사드립니다. 기분 좋은 주말은 다들 알차게 보내셨나요? 오늘은 여느 월요일보다 만감이 교차하는 것 같은데요. 그 이유는 바로 오늘이 2013년의 마지막 월요일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마냥 왠지 아쉽기만한 2013년의 마지막 월요일도 저희 뉴스메이킹과 함께 알차게 채워나가보세요 :P

 

 

 


오늘 뉴스메이킹이 이웃님들께 들려드릴 보도자료 팁은 바로 '인포그래픽'에 대한 정보입니다. 아마 '인포그래픽'이란 용어에 대해 한 번쯤 들어보신 이웃님들도, 조금은 생소하신 이웃님들도 계실텐데요.


 

인포그래픽은 인포메이션(Information)과 그래픽(Graphic)의 합성어로 여러가지 정보를 차트, 일러스트레이션 등을 활용해 한 눈에 표현해 이해를 돕는 자료입니다 :)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블로그마케팅 인포그래픽 ⓒ디자인와이 http://design-y.co.kr)

 

 

 

 

◇인포그래픽의 좋은점?

 


우리가 책을 볼때, 텍스트만 빽빽한 책보다는 중간중간 사진이나 삽화가 들어간 책을 더 선호하는 것처럼 보도자료의 선호도 또한 이와 비슷합니다. 보도자료에 사진을 추가하면 조회수가 14% 증가, 멀티미디어 자료를 담으면 조회수가 77% 까지 증가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또한 사진과 함께 있는 자료는 텍스트만 있는 자료보다 3.53 배 이상 더 잘 공유 된다 하니 이제 양질의 이미지는 보도자료에 있어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할 수 있죠.

 

바쁜 현대인들에게 보도자료의 본문을 모조리 완독한다는 기대는 할 수 없습니다. 때문에 보도자료를 클릭한 독자에게 좋은 뉴스가 되려면, 독자가 원하는 정보를 빠른시간내에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인포그래픽은 보도자료 본문의 핵심내용을 함축하여 한장의 이미지로 나타내기때문에 굳이 텍스트 본문을 다 읽지 않아도 독자의 욕구가 충족 될 뿐더러 보도자료의 신뢰성을 한층 보강시킬 수 있어 독자와 공급자에게 모두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참고 할 만한 인포그래픽의 좋은 예

 


비주얼다이브(대표 은종진, http://www.visualdive.co.kr/)는 인포그래픽을 중심으로 한 전문 뉴스매거진으로 지난 7월 15일 브랜드를 런칭하여 정치, 경제, 과학, 생활,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광범위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주얼다이브 유수정 디자이너 http://www.visualdive.co.kr/)

 

 

 

또한 인포그래픽을 제작하는 것 외에도 인포그래픽이 생소한 기업을 위해 제작 노하우와 팁까지 제공하고 있어 기업의 홍보담당자들에게 여러모로 유익한 사이트랍니다. 이제 센스있는 기업이라면 독자의 니즈에 빠른 응답을 할 수 있는 인포그래픽으로 눈을 돌려보셔야 겠죠? :)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는 내일 더욱 알찬 소식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내일뵈요 이웃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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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언론정보2013.12.27 17:29

2013년 내가 뽑는 네이버 올해의 뉴스는?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12월 27일 금요일 뉴스메이킹 블로그 지킴이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어찌나 추운지, 일하다가 급 아이스크림이 당겨서 먹고있자니 지나가는 사람들이 정말 신기하게 쳐다보더라구요 ^^;

 

올해도 이제 4일 남짓 남았는데요, 항상 연말이 되면 하는 말이지만 올해는 더욱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도 그럴 것이 워낙 굵직굵직한 이슈들이 한 주에 연이어 꼬리를 무는가 하면 국제적으로, 또 온 국민이 놀랄만한 이슈도 많이 있었기때문이죠.

 

'올해 무슨 일이 있었더라?' 생각하시는 이웃님들이 계신다면 2013년 올해의 뉴스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면서도 또 내 손으로 직접 가장 핫한 이슈 BEST 5를 꼽아볼 수 있는 네이버의 2013. 내가 뽑은 '올해의 뉴스'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2013 내가 뽑은 네이버 올해의 뉴스 투표하러 가기

http://news.naver.com/main/closing2013/index.nhn?sectionId=100&pollId=34

 

 

 

 

 

 

 

 

 

 

올해의 뉴스 투표는 올해의 마지막날인 12월 31일까지 계속된다고합니다. 접속하셔서 올 한해 뜨거웠던 뉴스도 감상하시고, 내 손으로 직접 올해의 뉴스도 뽑아보세요 :P 뉴스메이킹은 12월 30일 월요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불금 되세요 이웃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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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노하우2013.12.26 18:40

 

 보도자료 작성 시 틀리기 쉬운 표기법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12월 26일 목요일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 인사드립니다. 어제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블로그지킴이는 갑자기 찾아온 몸살때문에 어제 하루종일 집에서 이불 속에 누워만 있었답니다. 아파서 낑낑대다 정신차려보니
저녁 9시^^; 신라면과 함께 오붓하게 크리스마스를 보냈더랬죠ㅠ_ㅠ 이웃님들만은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보내셨길 바랍니다.

 

 

 

 

 


오늘은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가 보도자료 작성시 주의해야 할 표기법에 대해 정보를 드리려합니다. 이제 갓 시작한 연인까리 문자를 주고 받을 때, 상대방이 아주 사소한 맞춤법이나 표기를 틀릴때 일순간 오가던 호감도 뚝 떨어지며 실망을 하게 되지요?

이는 보도자료도 마찬가지입니다. 신뢰성이 생명인 보도자료에서 오타나 틀린 표기법이 있으면 글자 하나만으로도 보도자료의 신뢰성이 추락하고 그 존재가치 또한 사라지고말지요. 보도자료에 신뢰성과 함께 이해도를 높여주는 올바른 표기법, 어떻게 써야할까요? :)

 

 

 

 

 

 

1. 날짜


원칙적으로 보도자료 본문에는 '어제', '오늘', '내일' 과 같은 용어를 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는 26일 “내일은 없다”고 말했다] 와 같은 인용문이나 특수한 경우엔 에외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날짜가 분명한 경우 '지난', '오는' 등의 표현은 쓰지 않아야합니다. '지난 12월 25일' 같은 경우  '12월 25일'이라고 표기해야 올바르지요.

 

 


2. 띄어쓰기

 

보도자료를 쓸 때 가장 애매하면서도 어려운것이 띄어쓰기일텐데요, 옷 한 벌, 돼지 한 마리, 여자 두 명과 같은 단위명사는 띄어써야하며, '정소라'와 같이 성과 이름은 붙여 쓰며, '정소라 팀장'처럼 성명 뒤에 붙는 호칭어나 직함은 띄어 쓰도록 합니다.

 

 

 

3. 쉼표


보통 보도자료 작성의 잘못된 예를 볼때 지나치게 많이 사용된 쉼표를 볼 수 있는데요, '그리고', '그런데' 등 일반적으로 쓰이는 접속어 뒤에는 쉼표를 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4. 작은따옴표

 

책 제목, 기업명, 두 어절 이상으로 된 단체명 등을 표시할 때 작은따옴표를 쓰는 것이 원칙이며 처음 표기할때만 사용하도록 합니다.

예) '뉴스메이킹'이 신년을 맞아 더욱  새로워진 서비스와 이벤트를 기획 중 이다. 뉴스메이킹은...

 

 


5. 큰 따옴표

 

큰따옴표를 써야할 때 작은 따옴표를 쓴 보도자료를 흔히 접할 수 있는데요,  남의 말을 인용하거나 직접 대화를 표시할 때는 큰 따옴표를 사용하는 것이 옳습니다.
 
예) ***회장은 "사회적 기업일수록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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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언론정보2013.12.24 16:18

2013 크리스마스 특선영화, 외로워도 걱정마!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입을 떼기 전부터 설레는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여러분의 뉴스메이킹 인사드립니다 :) 오늘 하루는 정말 너무 설레는 맘에 하루종일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는 것 같아요! 우리 이웃님들 끝나고부터 약속도 잡아 놓으시고 내일 하루가 끝나는 순간까지 아마 알찬 계획을 꽉 꽉 채워놓지 않으셨을까 싶은데요,

 

 

네?

약속이 없으시다구요? *_*

 

 

 

 (하하하하하하하핳)

 

사실 뉴스메이킹 지킴이도 애석하게 맘만 설렐뿐 이렇다 할 약속이 없답니다. 그래도 슬프지 않은 이유는 뭐?! 바로 크리스마스 특선영화 때문이겠죠? :)

 

사실 뭐 나가면 사람도 많고 돈도 많이 들고 크리스마스 기분은 만끽 할 수 있어도 사실 집에서 편하게 입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치킨시켜놓고 둘러 앉아 보는 크리스마스 특선영화를 보는 맛도 쏠쏠찮죠 ?!

 

 

 

 

 

 

그렇다면 2013 크리스마스를 훈훈하게 만들어줄 볼거리 풍성한 크리스마스 특선영화는 어떤 것들이 편성 되어있을까요? :) 네이버에서 '크리스마스'를 치니 참으로 편하게 검색이 되더군요 :) 올해는 영원한 우리들의 친구 케빈! '나홀로집에'를 물리치고 해리포터의 전 편이 크리스마스 특선영화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진출처 : 네이버 '크리스마스'  검색결과

 

 

 

 

 

지금은 어엿한 성인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해리의 보송보송한 어린 모습부터 수컷내음 풍기는 모습까지 연휴 동안 모두 볼 수 있겠네요 :) 해리보터 시리즈와 반지의 제왕시리즈, 거기에 로코의 레전드 러브액츄얼리까지 보면 올해크리스마스도 특선영화덕분에 아주 풍성해지겠는걸요 ? :)

 

 

 

 

 

오늘 뉴스메이킹에서 소개해드린 2013 크리스마스 특선영화 즐기시면서 풍성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연휴되세요 >.<

이웃님들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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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언론정보2013.12.23 17:29

뉴스의 가치를 결정짓는 6가지 요소

자료출처) 위키디피아

 

 

 

뉴스의 가치를 결정짓는 요소 1) 영향성

 

영향성은 해당 사실로 인해 영향을 받는 사람의 수를 의미하는데요,  즉 사건의 영향을 받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영향성은 커지게 됩니다. 단순 교통사고나 자연재해가 발생했을 때 희생자의 수가 없다면 그것이 이슈가 되긴 힘들지만 많은 수의 사상자를 야기했을 때에는 이야기가 달라지지요.  또한 사건의 영향을 받는 사람의 수가 적다 하여도 영향을 받는 사람이 사회적 지도층이나 엘리트 집단, 경제적으로 높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면 영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

 

 

 

뉴스의 가치를 결정짓는 요소 2) 시의성

 

뉴스의 가치를 따질 때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시의성일 것 입니다. 시의성은 사실의 확인시간과 배포 후 얼마나 시간이 지났느냐와 관련된 것으로서, 최근에 발생한 사건일수록 시의성은 커지게 됩니다. 반면에 발생한지 오래 된 사건의 경우는 시의성의 하락고 동시에 뉴스로서의 가치는 떨어지게 되는 것이죠. 언론의 존재가치는 '정확하고 발빠르게 사실을 전달' 했을때 빛 나는 것이니 만큼 보도자료와 뉴스는 언제나 시의 적절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뉴스의 가치를 결정짓는 요소 3) 저명성

 

저명성은 해당사건의 당사자의 유명한 정도로서, 당사자가 유명할수록, 사회적 영향력이 클수록  저명성은 커지는 비례관계가 성립됩니다. 특정 국회의원이나 대통령, 유명 연예인과 기업인 등이 핵심 당사자인 뉴스를 예로 들 수 있겠습니다.

 

 

 

뉴스의 가치를 결정짓는 요소 4) 근접성

 

근접성은 해당사건이 발생한 지역과 해당 뉴스가 배급되는 지역의 거리라고 설명드릴 수 있겠는데요, 사건이 일어난 장소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근접성은 커지게 됩니다. 수도권에 배포되는 신문을 생각해보면 수도권에서 일어난 사건이 지방에서 일어난 사건에 비해 보다 크게 다뤄질 가능성이 많다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뉴스의 가치를 결정짓는 요소 5) 신기성·일탈성

 

평범한 사람들이 숨을 쉬고, 밥을 먹고, 일을 하는것은 전혀 신기하거나 일탈되는 것이 아니지요. 때문에 뉴스로 보도된다 해도 곧 외면되고 말것입니다. 신기성과 일탈성은 일상에서 일어나기 힘든 이슈의 성질을 의미합니다. 사람이 물고기를 먹는 것은 전혀 신기성과 일탈성이 없는 일상이지만 사람을 잡아먹는 식인물고기가 나타난다면 이야기게 달라지는 것과 같습니다 .

 

 

 

뉴스의 가치를 결정짓는 요소 6) 갈등성

 

갈등성은 사실(또는 사건)을 둘러싼 이해 당사자들 간의 갈등의 정도입니다. 당사자들간의 갈등의 골이 깊을 수록 이 갈등의 정도는 더욱 커지는데요, 요즘 연이어 보도되고 있는 'KTX수서발 열차'를 놓고 벌어지는 코레일 파업과 정부·관련기관에 대한 뉴스를 예로 꼽을 수 있겠습니다.

 

 

 

 

 

 

 

 

기업의 홍보 담당자로서 제목부터 본문까지 항상 뉴스로서 가치있는 보도자료를 고민하고 작성해야하는 것이 바로 홍보담당자의 업무, 오늘 뉴스메이킹에서 소개해드린 뉴스의 가치를 결정짓는 6가지 요소를 참고 하셔서 언제나 가치있는 기업의 보도자료를 생산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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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mk

    동두천경찰의 불법사찰 사기갈취윤락녀생산만행을 외치다 daum qkmk

    2013.12.27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기사작성노하우2013.12.20 19:07

스토리텔링을 담은 보도자료 작성법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12월 20일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 인사드립니다. 아침부터 몹시 추운 오늘, 우리 이웃님들 무얼하고 계신가요? :^) 퇴근 길 함께 하면 좋은 사람들과 먹을 맛난 저녁메뉴를 고민해보시면서 하루의 활기를 조금 더 높여 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


오늘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가 이웃님들께 들려드릴 보도자료 작성팁은 바로 일률적인 보도자료에 생기를 주고 독자들로부터 보도자료에 갑정이입하게 만들어 결국 브랜드 인제도 제고와 제품 판매에도 순영향을 미치는 보도자료와 스토리텔링의 만남입니다 :)

 

 

 


감성이 지배하는 21세기 소비자는 좀 더 상상력을 자극하는 제품에 열광합니다.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이란 상대방에게 알리고자 하는 바를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로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스토리텔링은 듣는이의 공감을 얻거나 호기심을 유발하기 때문에 요즘 여러 기업들이 그들의 마케팅 활동에 스토리텔링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보도자료와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보다 열광적인 반응과 긍정적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까요?

 

 

 

 

 

1. 먼저 소통하라

 

 

많은 기업의 홍보담당자들이 스토리텔링과 제품을 연계해보라고 하면 일방적인 제품의 특징만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데요, 이는 매우 잘못된 전달 방식입니다. 제품에 대한 보도자료를 내보내기 전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라인, 밴드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비자들과 먼저 소통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소비자들과 소통을 하다보면 예기치 않게 좋은 이야기를 많이 수집 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친근하면서도 긍정적인 브랜드의 이미지 또한 심어줄 수 있는 진정한 소통의 창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2. 개인의 이야기를 담아라

 

 

개인적인 이야기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형성할 때도 큰 도움이 되며, 보다 명확하고 쉽게 브랜드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특히 개인의 실패담과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였으며 그 과정 중 얻은것과 가졌던 가치 등에대해서 보도자료에 언급한다면 소비자로 하여금 신뢰성을 확보 할 수 있습니다. 창업한 회사에서 쫓겨나고 암이라는 극한 상황까지 직면한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가 애플에 열광케하는 마니아들을 생산하는데 일등공신이 된 것 처럼 말입니다 :)

 

 

 

 

3. 어떤 것이라도 좋으니 이야기 보따리를 꾸려보라

 

 

 

스토리텔링이 꼭 비즈니스에 관련된 내용이 아니여도 괜찮습니다 . 지루한 이야기보다 오히려  기업의 대표의 학창시절이나, 사회 생활 중 겪었던 에피소드를 스토리텔링 주제로 활용하는 것이 오히려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기업의 이미지를 보다 부드럽고 친근하게 만들 수 있어 더욱 큰 효과를 창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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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노하우2013.12.19 18:28

올바른 기사제목을 정하는 5가지 방법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12월 19일 목요일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 인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안녕하셨쎄요 ? :P

기업의 홍보담당자들에게 보도자료의 본문을 쓰는 것보다 어려운것이 바로 보도자료의 제목을 쓰는 것인데요, 보도자료의 제목이야 말로 본물을 모르는 기자와 독자들로부터 보여지는 얼굴이자, 본문을 읽게 만드는 미끼가 될 수 있어 시의적절하면서도 구미가 당기는 보도자료의 제목은 본문보다 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언론으로부터 보도 될 확률을 높이는 올바른 기사제목은 어떻게 완성할 수 있을까요?     
 

 

 

 

 

 

 


첫째, 20자 이내로 짧게

 

보통 언론사의 편집자들은 8~12자가 가장 좋은 제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불필요한 단어는 모두 없애서 짧게 할수록 뉴스는 더 긴박하게 느껴지게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인쇄된 신문에서는 제목이 짧으면 활자의 크기가 커져 잘 보이게 되지요. 온라인 보도자료일 경우는 워드파일을 켜놓고 16 포인트로 설정한 후 한줄을 넘지 않게 쓰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핵심을 명확히.

 

무슨 사건이 일어났는지를 압축해 핵심을 명확히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목만 보아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감을 잡을 수 있어야 뉴스의 제목의 자격을 갖추었다고 볼 수 있답니다.

 

 

 

셋째, 제목에 중요한 키워드를 넣자.

 

검색엔진은 알고리즘의 랭킹을 정할 때 제목에 높은 가중치를 부여합니다. 따라서 중요한 키워드를 제목에 넣으면 본문에만 키워드를 넣는 것보다 훨씬 유리하게 상위노출 됩니다. 제목에 키워드를 한번, 본문 앞 부분에 집중해서 키워드를 넣는 것 또한 기술입니다. 

 

 

 

넷째, 숫자를 넣자

 

제목에 숫자가 들어가면 이 발표가 사실 전달을 위한 뉴스 발표이라는 느낌을 기자에게 주기 때문에 보도될 가능성이 향상됩니다. 또한 발표하는 뉴스에 대한 신뢰성과 설득력이 높아지며 데이터를 좋아하는 독자의 정보 충족 욕구 또한 채워줄 수 있습니다.

 

 

 

다섯째, 자세한 정보는 부제목으로.

 

제목에 들어갈 글자수를 줄이려고 할수록 제한이 심해져 전하고자 하는 내용을 전달하지 못하기 쉽습니다. 이럴 때에는 부제목을 달면 보기도 더 좋고 더 어필 할 수 있는데요, 제목에서 관심을 못가졌다 해도 부제목을 보고 글을 읽는 독자가 생길 수 있으며 보다 정확하게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독자들에게 이해시킬 수 있습니다. 다만 제목과 중복되게 쓰기보다는 좀저 해설적이면서도 명쾌하게 쓰는 것이 좋답니다 :)

Posted by 뉴스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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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노하우2013.12.18 17:15

 신제품·브랜드 런칭 언론홍보시 유의해야할 팁

 

 

 

안녕하세요 이웃님들,12월 18일 수요일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 인사드립니다. 올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이 채 보름도 남지않은 오늘, 이웃님들의 오후는 어떤 모습이신가요?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하루하루 더 의미있는 나날을 보내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오늘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가 이웃님들께 전해드릴 정보는 신제품·브랜드 런칭 언론홍보시 유의해야할 팁에 관한 것들입니다. 신제품·브랜드 런칭 시 적절한 언론홍보가 맞물리는 것이야 말로 큰 입소문을 생산해내는 방법인데요, 그렇다면 성공적인 신제품·브랜드 런칭 언론홍보를 위해 우리 홍보담당자들이 염두어두어야할 부분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차별성을 강조해 작성하자

 

 

 

신제품·브랜드 런칭 보도자료 작성시 가장 강조되어야 할 부분은 바로 타 제품·브랜드와의 차별성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신규런칭 보도자료의 의미조차 퇴색되어버리는, 구제품과 다를것이 없는 것이죠. 때문에 차별성이 뚜렷한 신제품과 브랜드 런청시 차별성을 내세워 제목과 첫문장을 요란스럽지 않게 구성하고 우리 제품, 우리브랜드만의 새로운 아이덴티티와 타 제품과의 구별점을 염두해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리 작성해 출시 당일 오전에 발표하자.

 

 

 

음식도 불에서 갓 내려 뜨끈뜨끈한 것이 제맛인 것 처럼 보도자료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특히 신제품, 신규 브랜드 런칭 보도자료가 갓 출시 된 새로운 느낌을 물씬 풍기기 위해서는 출시·런칭 당일 오전에 발표를 하는 것이 가장 베스트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물론 내부 협의를 통해 며칠 전에 배포를 하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이미 입소문 확한시 많이 되면 신규자료로서의 가치가 떨어지게되어 기자들로부터 릴리즈 역시 기대할 수 없다는 점 알아두세요.

 

 

 

 

 

제품 촬영은 전문 사진작가에게 하자.

 

 


신제품 출시 및 브랜드 런칭 기사에서 사용되는 사진은 곧 보도자료의 얼굴이며, 화룡점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보다 높은 완성도의 보도자료 이미지를 위해서는 전문가의 손에 의해 제품의 특징을 살려 깔끔하게 담아낸 사진이 가장 좋고, 사용컷이나 착용컷 등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

 

 

 

수수하지만 행복한 겨울날의 저녁 되세요 이웃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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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언론정보2013.12.17 17:12

 

 기자응대법, 지켜야할 점과 지양해야 할 점은?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12월 17일 화요일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정말 '후덜덜'소리가 나올 정도로 매서운 한파가 몰아쳤는데요, 어찌 우리 이웃님들 옷은 따뜻하게 챙겨입고 나오셨나요? 날씨가 추워지면 면역력이 약해져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고합니다. (블로그 지킴이도 편도선염으로 고생하고 있답니다^^;)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으뜸이니 우리 이웃님들 각별히 건강관리 유념하세요 ^^


오늘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가 이웃님들께 알려드릴 언론정보는 홍보담당자들이 꼭 알아야 할 기자 응대법이랍니다. 우리기업의 홍보를 위해서라면 필수로 알아야할 기자, 하지만 많은 기업의 홍보담당자 분들은  기자들과 관계를 쌓기를 어려워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항상 하나의 이슈에대해 공정하면서도 냉철한 시각을 가져야하는 기자들을 응대하려면 어떠한 노력들이 필요하고, 또 어떤것을 지켜야할까요? :) 출처는 윈컴PR 이봉원 대표님의 PR에세이와 언론홍보 클리닉입니다!

 

 

 

 


1. 기자가 원하는것

ⓒflickr 'horiavarlan'

 

 

단독기사, 독자(시청자)의 흥미를 유발하는 내용 / 간단명료한 보도자료와 설명 / 정직한 정보, 진정한 뉴스거리 / 시각적 효과를 낼 수 있는 사진과 도표

 

 

 

 

 

2. 기자가 싫어하는 것

 

 

 

과장된 홍보 / 집요한 기사 부탁 /  신문을 안 읽는 홍보담당자/  자사 또는 고객사에 대해서도 잘 모르는 홍보담당자 /  핵심 없이 길고 거창한 보도자료 / 출근 벽두 또는 기사 마감시간을 방해하는 사람 / 정보 우선순위에서 본인이 두 번째가 되면 싫어하고, 세 번째는 증오함

 

 


3. 기자 응대 시 지켜야할 점

 

 

 

인간적으로 대하라  기자는 이용대상이 아니라 협력자다 / 나이가 어려도, 여기자여도 존중하라 / 기자의 이름을 불러줘라 / 기자를 이해하고 반갑게 맞이하라 / 명함을 주고 받아라 / 정보를 가지고 만나라 정보든 첩보든 기자에겐 핵심이다

 

답변이 힘든 질문은 추후 자료제공 또는 확인을 약속하라 /  질문의 의도를 충분히 파악하라 /  출입기자와 데스크 모두 친하라. 데스크는 먼저 산 기자다 /  취재 후 인간적인 관계를 형성하라.

 

 


4. 기자 응대시 지양해야 할 점

 

 

 

 

과도하게 시간을 뺏지 마라. 기자는 마감시간으로 항상 바쁘다 / 기자의 매너를 문제 삼지 마라. 매너 지키면 취재가 안된다 / 나만 친하다고 착각 마라 기자는 뉴스가치에 따라 관심도도 옮겨간다 / 기분 나빠도 내색하지 마라.

흥분하지 마라 / 기자의 몸에 손대지 마라 / 욕하거나 악담 하지마라 / 너무 자세히 기자의 주변을 캐지 마라 / 매체의 영향력만으로 기자를 평가하지 마라 / 갑자스럽게 접촉하지 마라 / 돈으로 거래하려 하지 마라 / 어떠한 사실에 대해 너무 아는 척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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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언론정보2013.12.16 17:10

중소기업 언론홍보의 공통적 실패요인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12월 16일 월요일 뉴스메이킹 블로그 지킴이 인사드립니다. 시간이 유수같이 흘러 벌써 12월 중순으로 껑충 뛰었는데요, 올해도 2주 남짓 남은 만큼 월말까지 알찬 계획 세워 지켜나가시길바랍니다.


중소기업을 비롯한 기업의 홍보담당자님들이라면 연말인 요즘, 기업홍보의 지난 1년을 돌아보며 문제점을 생각해보고 앞으로 기업 홍보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점검해보실텐데요, 지금 글을 읽으시는 이웃님 기업의 홍보, 특히 언론홍보는 지난 1년 어떠셨나요?

 

기업의 홍보 성공에 절대적인 기준을 제시할 수는 없지만, 전문인력과 풍부한 경험, 홍보시스템을 갖춘 대기업에 비해 중소기업의 언론홍보는 성공을 방해하는 공통적인 실패요인들로 인해 원활한 진행은 물론 성공적인 결과를 얻기가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홍보담당자들이 실수 하기 쉬운 중소기업 언론홍보의 공통적인 실패요인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말만 홍보 담당자? '전문성 부족

 

 

 

중소기업의 '홍보담당자'들의 실상을 들여다보면 전문적인 홍보지식을 갖춘 전문가가 아닌 전반적인 업무에 걸쳐있으며, 자신의 업무 중 하나가 홍보 담당인 경우가 많습니다. 광고와, 마케팅 PR은 비슷해보이지만 뚜렷하게 다른 분야입니다. 때문에 중소기업의 언론홍보가 성공을 하려면 곁다리 업무가 아닌 PR에 대한 지식을 잘 알고 있으면서 실무에 활용할 줄 아는 전문적인 담당자가 꼭 필요합니다.

 

 

 

 

 

홍보는 당신만의 업무! '직원들의 무관심'

 

 

 

아마 이 부분은 중소기업의 언론홍보 담당자분들이라면 모두 공감하실 듯 합니다. 양질의 보도자료 작성을 위해서 이것저것 고민해 본 후 실행하려고 해도 사실 직원들의 협조가 없어 실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죠. 각 담당자들에게 자료요청을해도 주지 않는다거나 인터뷰 형식의 보도자료를 송출하려해도 기업의 대표가 귀찮다거나, 네가 알아서 쓰라는 식의 태도를 보이는 것이 적지 않은 이유가 언론홍보의 실패요인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중소기업의 언론홍보가 성공하려면 전 직원들이 회사의 홍보가 성공해야 기업이 성공하고, 곧 개인도 성장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반드시 가져야하며 언론홍보담당자에게 적극 협조해야 합니다.   

 

 

 

 

빨리빨리! '성급한 결과 독촉'

 

 

 

언론홍보를 시작한지 한 달도 안 되어 왜 성공적인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성급한 중소기업이 매우 많습니다. 하지만 언론홍보는 단 한번의 효과를 위한 단거리 달리기기 아닌 마라톤과 같습니다. 꾸준히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새로운 시도를 하며 인고의 시간을 가져야만 비로소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일편단심 조·중·동

 

 

 

실제로 많은 기업들의 보도자료 송출에 대한 문의를 받아보면 '꼭 조,중,동으로 나가고싶다'는 요청을 많이 받게 됩니다. 하지만 이것은 언론홍보에 있어 매우 위험하고도 안일한 생각입니다. 물론 메이저 매체로서 지면보도자료로 나간다면 조중동을 독자가 더 접하기 쉬운것은 사실이나 온라인 언론홍보의 경우 포털로부터 유입이 높기때문에 꼭 조중동과 같은 매체를 고집하기보다는 포털의 독자들이 접근하기 쉬우면서도 독자가 원하는 정보가 담긴 정확한 보도자료를 작성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하라는대로 해! '사장의 지나친 간섭'

 

 

 

 

많은 중소기업들의 경우 언론홍보담당자는 보도자료를 작성만 할 뿐 이미지와 내용, 주제에 대해서는 대표의 지시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무진인 담당자의 날카로운 견해와 노하우로 작성되어야할 양질의 보도자료가 단순히 사장의 구미에 맞춰 작성되는 결과가 생기는 것이죠. 하지만 이러한 보도자료는 그 기업의 사장이 읽기 좋은 보도자료일 뿐 절대 독자들이 원하는 정보는 아닙니다. 사장과 담당자의 충분한 협의와 커뮤니케이션이 보도자료의 방향에 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 그것은 매우 반가운 일이겠으나, 일방적인 지시와 시도때도 없는 지나친 간섭은 오히려 기업의 성공적인 언론홍보를 방해하는 가장 큰 요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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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언론정보2013.12.13 14:36

 

보도자료 배포가 잘되는 타이밍있다?!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12월 13일 금요일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정말 손이 얼어 터질것만 같은 추위가 아침부터 기승을 부리고있습니다. 13일의 금요일 징크스인건지 조금은 찜찜한 마음이 드는 금요일! 그래도 맛있는 점심 드시고 뉴스메이킹과 함께 힘찬 오후 이어나가보아요 :^)

 

 

 

 

오늘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가이웃님들께 소개해드릴 언론홍보에 대한 정보는 바로 모든 홍보담당자들의 고민거리인 보도자료의 배포, 그 중에서도 보도자료가 잘 배포되는 타이밍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구슬이 서 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 잘 쓰여진 보도자료 또한 언론에 보도 될 때 비로소 그 가치의 빛을 볼수가 있지요. 그렇다면 과연 어떤날을 골라 보도자료를 언론에 전달해야 보도의 확률을 더 높일 수 있을까요?:)

 

 

 

 

보도자료 배포가 잘되는 날짜?!

 

 

언론의 기사는 매일매일 송출이 되는 것이니 월요일부터 주말까지 모든 날이 거의 비등할 것이라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언론전문가들의 대답은 NO! 바로 경쟁률이 덜 치열한 날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합니다.

 

 

 

월요일과 화요일은 수목금토요일에 비해 보도자료가 상대적으로 덜 치열하다고 합니다. 때문에 하루에 수십통의 보도자료 제보를 받는 기자들에게 월요일과 화요일은 보다 폭 넓은 시각으로 보도자료를 검토하고 배포할 수 있게 되지요:)

 

 

 

 

또한 월, 화요일에 인터넷을 이용하는 인구와 시간의 비중이 가장 높게 나타나기도 하니 홍보 담당자분들이라면 성공적인 보도자료 배포를 위해 월, 화요일을 꼭 염두해두셔야겠지요? 그리고 공휴일은 반드시 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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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노하우2013.12.11 13:56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12월 11일 뉴스메이킹 블로그 지킴이인사드립니다. 오늘 아침 서울·경기에 폭설로 인한 교통대란이 있을 거란 예보가 있었는데요. 예보와는 달리 서울은 쌓이지 않는 정도의 눈이 내려 평온한 일과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강원도와 충남을 비롯한 일부지방에서는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있다하는데요, 다들 눈길에 피해 없으시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고 추운 날씨 건강관리에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오늘은 뉴스메이킹이 기업의 홍보담당자들의 고민이자 숙제인 '기업의 뉴스거리를 발굴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리려합니다.기업의 보도자료 기획 및 작성을 담당하는 홍보담당자들에게 행사나 특별한 이슈거리가 있지 않는 한 지속적으로 언론이 보도해 줄만한 우리 기업의 뉴스거리를 찾는 것은 쉽지 않은 과제죠.

 

 

 

 

하지만 우리기업의 특별함을 부각시켜 언론에 의하여 보도 될 수 있도록 하는것이 바로 홍보담당자의 의무. 어떻게 해야 기자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우리 기업의 뉴스거리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발굴할 수 있을까요 ?

 

 

 

 

 

 

1. 나만의 목록을 만들자

 

 

 

지난 1년간 기업의 운영상태를 돌아보면 기사거리를 발견하기 쉽습니다. 우리 기업이 해왔던일, 성과, 해야할 일 등을 업무용 메일 정리를 통해 발굴해내는 노력은 보도자료를 작성하는데 큰 아이디어가 됩니다. 새로운 중요 클라이언트를 확보하거나 신 제품을 출시했거나, 주력하는 상품이 있다면 목록에 정리해 언제든지 보도자료의 소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나만의 목록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2. 우리기업과 현재 이슈를 연관시키자

 

 

12월은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맞아 주요 이슈가 풍성한 시기입니다. 이러한 사회·경제적 이슈와 우리 기업을 긍정적으로 연관시킬 수 있는 부분은 없는지 꾸준히 고민해봅시다. 기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보도자료는 현재 트렌드와 이슈가 담겨있는 보도자료임을 잊지마세요 :)

 

 

 

 

3. 우리기업의 미래를 돌아보자

 

 

기업의 보도자료를 작성할 때 반드시 기업의 성과나 달성한 일에대해서만 주제를 잡을 이유는 없습니다. 기업의 확장계획이나 사업 계획, 앞으로 발전시킬 사내 문화등을 폭 넓게 관찰하여 작성을 해도 좋습니다. 또한 우리 기업의 미래 계획이 보도자료를 접할 독자들에게 어떠한 순영향을 미칠지도 함께 고민해보고 정리해보도록 합니다 .

 

 

 

4. 직원들과 꾸준히 소통하자

 

 

 

기업의 보도자료에 대한 내용을 굳이 홍보팀에서만 발굴하고 고민해야하는 것은 아니지요. 한 공동체인 각 부서의 담당자들과 함께 고민해보고 그 부서에서 현재 하고 있는 업무에대해 들어보면 우연히 아주 좋은 보도자료 거리를 캐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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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노하우2013.12.05 16:55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12월 5일 목요일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 인사드립니다. 오늘 하루종일 서울의 하늘이 희뿌연데요, 중국발 각 종 유해 중금속을 함유한 미세먼지가 하늘을 뒤덮어 오늘은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좋고 외출 시 꼭 황사마스크를 지참하는 것이 좋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오늘은 뉴스메이킹에서 ' 검색이 잘되는 내 보도자료 작성하는 법'에 대해 팁을 드리려합니다. 나의 보도자료가 언론을 통해 보도가 되었다면, 타겟들로 하여금 노출 될 수 있도록  검색이 잘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겠지요? 양질의 보도자료를 작성하면서도 검색이 잘되게 하는 노하우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1. 하나의 주제로 명확한 타겟을 대상으로 작성하자

 

 

 

 

수필이나 소설의 경우 특정타겟을 두고 집필이 되지 않아 독자의 대상이 매우 포괄적입니다. 하지만 보도자료의 경우 타겟이 불특정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중구남방일 경우 산만해져 기자들이 잘 보도해주지 않을 뿐더러 보도 된 후에도 검색엔진이 특정정보에대한 전문컨텐츠로 해당 보도자료를 찾아내기가 힘들어집니다.

 

또한 보도자료가 소셜네트워크에서 공유될 확률또한 적어지죠. 때문에 보도자료를 작성하기 전 구독자는 누구를 타겟으로 할것인지, 이 보도자료가 무엇에 대한 것인지, 이 보도자료가 어디에 효과가 있을것인지, 배포시기는 언제로 하는것이 좋을지를 계획해 놓은 후 그에 따라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자연스럽게 쓰되 핵심키워드를 적절하게  배치하자.

 

 

 

보도자료를 작성할 때 단지 검색엔진에 최적화되기 위하여 무리하게 키워드를 반복한다면 정보로서의 가치도 떨어질 뿐 아니라 독자들에게 읽기가 어려워 외면 당하기 십상입니다. 독자들의 언어를 이용하여 자연스럽고 다양한 표현을 쓰되, 타이틀과 부제목에 핵심키워드를 반드시 삽입하고 보도자료 원문에서도 앞부분에 한 두 번 키워드를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색엔진은 페이지의 상단에 있는 단어 나 문구에 높은 비중을 두고 정보를 검색하기 때문이죠 :)

 

 

 

 

 

3. 네이버 검색엔진을 파악해 작성하자.

 

 

 

 

 

포털 사용률의 약 80%를 차지하는 네이버에서 검색이 잘되게 하려면 '리브라'로 불리는 네이버 검색로직을 잘 알아두어야합니다. 네이버의 로직은 수시로 변하나 다음과 같은 문서가 잘 노출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기반으로 작성한 문서
-물품이나 장소 등에 대해 본인이 직접 경험하여 작성한 후기 문서
-다른 문서를 복사하거나 짜깁기 하지 않고 독자적인 정보로서의 가치를 가진 문서
-해당주제에 대해 도움이 될 만한 충분한 길이의 정보와 분석내용을 포함한 문서
-읽는 사람이 북마크하고 싶고 친구에게 공유/추천하고 싶은 문서
-네이버 랭킹 로직을 생각하며 작성한 것이 아닌 글을 읽는 사람을 생각하며 작성한 문서
-글을 읽는 사용자가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게 작성한 문서
 

 

 

 

 

 

 

오늘 뉴스메이킹 블로그 지킴이가 전해드린 검색이 잘되는 보도자료 작성법, 유익하게 보셨나요?:) 유익한 정보였다면 덧글로 블로그지킴이에게 힘을 주세요! 내일 뵈요 이웃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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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언론정보2013.12.03 08:34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 12월 3일 뉴스메이킹 블로그지킴이 인사드립니다. 11월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2월안에 들어와있다니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아요. 2013년도 이제 한달 여 남짓 남았으니 우리 이웃님들 남은 12월 한 달도 끝까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계획하고 준비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 뉴스메이킹에서 다룰 이야기는 바로 '기자와 친해지는 방법' 인데요, 기업이 잘 쓰여진 보도자료를 기자들에게 제공하게 되면 기업의 보도 될 확률은 타 기업에 비해 단연 높아집니다. 기자의 입장에서는 자신이 굳이 취재와 보도자료 작성을 하지않아도 잘 짜여진 자료가 있으니 자신의 일 거리를 줄일 수 있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관계랍니다. 때문에 기업의 홍보 담당자라면, 또한 언론과 지속적이고 밀접한 관계를 맺고 싶은 CEO라면 기자와 친해지는 방법을 잘 알아두었다가 친분을 쌓는데 팁으로 이용하셔도 좋겠습니다.

 

우리기업의 자료가 언론에 보도 될 확률을 높이고 홍보의 든든한 조력자를 얻을 수 있는, 기자와 친해지는 방법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출처: 이봉원 'PR에세이와 언론홍보 클리닉')   

 

 

 

 

 

 

기자와 친해지는 방법 1) CEO가 더욱 살갑게 하라.

직업 상 여러사람을 만나는 것이 의무인 기자는 또한 CEO에게 시장의 소리를 솔직하게 전달할 수 있는 여론전달 창구이기도 하다. 때로는 기자와의 만남을 통해 업계나 정부의 동향을 캐치할 수도 있다. 기자를 당신의 친구로 삼을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기자와 친해지는 방법 2) 포장보다 콘텐츠가 중요하다.

 

실적이나 경영성과 등을 매달 주기적으로 발표하는 성의 있고, 투명한 기업과 기관은 기자를 감동시킨다. 화려한 IR이나 기자간담회는 일과성 이벤트로 그치는 경우가 많다.

 

 

 

기자와 친해지는 방법 3) 기자가 지식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는 만남을 주선하라.

 

기자는 단순히 밥 먹고 술 마시는 자리보다 정보가 있는 만남을 기억한다. 사장이 아니더라도 홍보실, 이사 부장 등과 함께 식사하며 업계 동향 정보를 공유한다. 외국에서 초청한 손님과의 면담주선이나 업계 동향을 알 수 있는 국내외 박람회·심포지엄 등에 동행취재를 요청하는 것도 훌륭한 방법이다.

 

 

 

기자와 친해지는 방법 4) 아이디어를 공급하라.

 

기자는 어떤 기사를 내달라고 부탁하는 사람보다, “이것 기사 안되나?”라는 식으로 기사의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는 상대, 관련 분야의 큰 흐름을 짚어주고 기사를 모니터 해주는 등의 취재원을 선호한다. 기자와 같은 지역에 거주한다면, 아파트 정보, 교통, 문화시설 등에 대한 정보를 교류해보라. 우호적인 이미지를 심을 수 있을 것이다.

 

 

기자와 친해지는 방법 5) 기자는 정확한 수치를 좋아한다.

 

피상적인 비전만 제시해선 안 된다. 계량화된 숫자를 제시하라. 숫자가 의미하는 내용이 독자들에게 유용하거나 정보적 가치가 있는 내용이면 된다.

 

 

기자와 친해지는 방법 6) 약점을 감추려 들지 마라.

 

순간을 모면할 수 있어도 영원히 속이기는 힘들다. 약점을 오픈해 진부한 이슈로 만들어라. 언론은 감춰진 약점을 발견하는 순간 ‘New’가 아님에도 ‘뒤늦게 밝혀져’ 식으로 보도한다. 오히려 약점을 떳떳이 밝혀 협조를 구하라.

 

 

기자와 친해지는 방법 7) 언론보도가 국가와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에 대해 호소하라.

 

기관이나 기업이 현재 처한 어려운 상황에도 지속적인 노력과 열정을 언론에 보여주라.

 

 

기자와 친해지는 방법 8) 기자에게 강연 연사나 기고 등의 기회를 주라.

 

기자가 이유 없이 돈을 받는다면 촌지고 뇌물이 된다. 그러나 기자의 해당분야와 관련해 강연을 요청하거나 기고를 부탁해보라. 엄정한 지식의 대가일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취재하고 학습한 것을 원고나 강연 등의 형태로 그 조직에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기자와 친해지는 방법 9) 기자와 취미를 공유하라.

 

기자는 바쁜 생활 속에 취미생활을 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면서도 심심한 것을 못 견뎌 한다. 등산이나 하이킹, 스크린골프 등 취미생활을 공유해보라. 또 기자의 주말 당직 때 신문사로 찾아가 인생살이를 논해보라. 그러면 오랜 지기를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기자와 친해지는 방법 10) 작은 감사도 잊지 마라.

 

기자는 칭찬받으려고 기사를 쓰는 것이 아니라 반응을 위해 쓴다. 작은 칼럼 하나에도 독자의 반응이 있을 때 정의의 필봉을 날릴 수 있다. 용기를 얻고 옳음을 향해 가도록 좋은 글에는 칭찬을 해주라. 또한, 당신의 회사가 기사에 노출되면 반응을 보여라. 그러면 보다 우호적인 관계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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